저번 리플에 달려서 들어가봤는데.
작성자 주장이 맞다면 책 2권 분량에 160세션 경험이 있는 미친 퀄의 자작룰인데. 내가 지적했던 만들기 싫지만 만들어야 하는 부분들도 채웠고.
그렇다고 보기에는 목차나 구조, 작성자 태도가 희대의 똥같아 보이고.... 네캎에 글 2개 싼 거 빼고는 피드백 노력도 없고
헌홀 쪽 룰이라는 데 아는 사람 있음? 이게 목차로는 뉴비 스캇인지 한국 자작룰 계의 역작인지 구분이 안 가서...
작성자 주장이 맞다면 책 2권 분량에 160세션 경험이 있는 미친 퀄의 자작룰인데. 내가 지적했던 만들기 싫지만 만들어야 하는 부분들도 채웠고.
그렇다고 보기에는 목차나 구조, 작성자 태도가 희대의 똥같아 보이고.... 네캎에 글 2개 싼 거 빼고는 피드백 노력도 없고
헌홀 쪽 룰이라는 데 아는 사람 있음? 이게 목차로는 뉴비 스캇인지 한국 자작룰 계의 역작인지 구분이 안 가서...
- nwod 붐은 온다!
한번 보실래요?
피드백이나 노력에 관해서는 딱히 외부에 작성하고 그러지 않아서요. 팀 내부에 룰 만드는놈보다 훨씬 더 고숙련자인 사람이 둘이나 있어서 거의 그 사람들한테 피드백 직접받고 그럽니다. 노오력은.. 최근 3달정도는 거의 매일 하루에 5~12시간씩 작성중이고요.
여기 한번 올리지? 그 정도 수준이면 원색적 비난은 안 받을 것 같은데.
솔직히 지향점 생각하면 잘해봐야 겁스 짭 아닐까 싶던데
공개적인 대형 커뮤니티에 올리기엔 꺼려지는 용량이라.. 까부는거 같지만 내년쯤 펀딩 목표로 죽어라 작업하고 있어서요. 예전에 네캎에서 자기가 만든 자작룰을 어떤놈이 지 포트폴리오에 집어넣고 입사했다는 썰도 보고 그래서 아주 좁은데 아니면 개인적인 공유만 하고있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조만간 경량판 만들어서 홍보할거지만요. 일단은 펀딩이고 나발이고 인지도가 있는편이 좋으니.
니컬/나도 그 생각 들긴 하던데. 솔직히 겁스가 극히 호불호가 갈리는 룰인데 그걸 따라해봐야... 그래도 목차 보니까 환경 페널티가 있는 듯 보통 겁스 짭은 아닌 것 같아서
그럼 tg0098@naver.com으로 보내 줄 수 있을까?
지향점은.. 지향점 자체에 대해서도 조금씩 다듬고있는데, 겁스보다는 화려한 전투나 빌드질에 훨씬더 집중된 형태가 될것 같네요. 거의 모든데이터가 전투쪽에 치중되어있어서...
잠시 pdf좀 뽑구여... 챕터별로 따로 작업중이라
ㄴ그럼 댄디 3.x판 계열인데, 그거랑 비교했을 때 장점을 좀 말해주라.
혹시 알피지 블로그 운영하시는 애스디님 맞으신가요?
ㄴ아니. 그 사람이랑은 상관없음. 네캎에서는 다른 닉네임이야.
댄디는 3.5는 본적없고 5판만 어떤분과 연이 닿아서 번역자료를 입수해서 개인적인 참고자료로 보고있는데 아직 제대로 못봐서 제 쪼마난 지식으로는 비교하기 좀 그렇네요.
그냥 경량판 낸다니 그거 나온 뒤에 딴 거 SRD같은 거하고 비교해보면 각 나오겠지 뭐.
뭐 자작룰에 패파급 퀄리티를 기대하진 않고, 그냥 마법/신성/이능/종능이 내 흑역사 자작룰을 떠올리게 해서. 괜찮은 퀄이면 재밌게 할 듯.
보내드렸슴다
정리할게 있어서 좀 걸렸네요. 물건 데이터 정리해둔 파트는 다단처리를 안해서 합칠때 약간 꼬여서..
아, 그리고 4장 중간부터 3차개정본이 아니라 지금 작업중이라 임시로 2차본으로 된거 복붙해둔거 있는데 거기에 막 d512 나오고 그런거 있어요. 초기에는 오알만 할 생각으로 제작한거라 그런게 있는거고 개정작업 끝나면 그런 이상한거 전부 없어지고 4 6 8 10 12 20 100만 쓸거니까 그쪽은 그냥 넘기시면 됩니다.
ㄴㅇㅋ 감사
아 그리고 이 설명도 빼먹었는데, NPC등의 몬스터나 보스레이드 데이터는 룰북에 없고 따로 엑셀파일로 정리되있어서 보낸 pdf파일에는 없슴다. 합쳐서 100가지 정도 있으니 이쪽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세계관도 마찬가지로 초장기플 154회나 지속되었고 아직도 연결된 장편 시나리오 3편 남아있어서 그거만 정리해도 충ㅂ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