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내가 그런 케이스임


지금은 GM하면서 지금 파티 한정으로는 재밌다는 소리 듣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에 꾸준히 어떤 건지 함 찾아보기도 했고, 인터넷으로 질문한 경우도 있긴 있었고, 무엇보다 ORPG긴해도 해보니까 알겠더라.


이번 플레이가 설이랑 겹쳐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