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내가 그런 케이스임
지금은 GM하면서 지금 파티 한정으로는 재밌다는 소리 듣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에 꾸준히 어떤 건지 함 찾아보기도 했고, 인터넷으로 질문한 경우도 있긴 있었고, 무엇보다 ORPG긴해도 해보니까 알겠더라.
이번 플레이가 설이랑 겹쳐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아 물론 내가 그런 케이스임
지금은 GM하면서 지금 파티 한정으로는 재밌다는 소리 듣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에 꾸준히 어떤 건지 함 찾아보기도 했고, 인터넷으로 질문한 경우도 있긴 있었고, 무엇보다 ORPG긴해도 해보니까 알겠더라.
이번 플레이가 설이랑 겹쳐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윳쿠리 찾아보니 무슨 참피같은거 같던데 맞음?
내가 그런 경운데, 난 원래 러브크래프트 팬이었음. 고3 때 크툴루 관련해서 영상도 찾아보고 하다보니 윳쿠리 TRPG 영상을 알게 되었다. 근데 나무위키에서 보니까 윳쿠리 TRPG로 들어온 사람 배척한다고 쓰여있어서 긴장했음. 그딴 거 없지만.
저도 처음본 매체가 윳툴루는 아니지만, 입문할때, 그 시리즈 죄다 보긴 했지요. 그런데 윳툴루만 보고 겜한게 아니라 윳툴루를 비롯한 TR관련 영상+글들을 죄다 보고 GM해서 그런지 별 탈은 없었음 - dc App
나도 윳쿠리 출신 마스터인데 잘 활동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