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옛날 하늘을 통해 찾아온 요그 소토스.
마을의 신을 모시던 무녀는 요그쇼토스의 힘으로 시공간을 초월한 교류를 하게되고
가족과 떨어져 살던 아버지는 사실 마을의 비정상적인 신의 믿음을 깨닫고 현대의 관료제를 통하여 이러한 비정상을 고치려 하는데...
모든 것으로서 존재하는 하나인 무스비로 불리던 요그 소토스의 계략을 물리치기위해
황금 벌꿀술을 마셔 비야키를 타고 빛보다 빠른속도로 과거로 이동하여 그의 계략을 저지하고
과거의 일은 없던것이 되어 기억을 잃게되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게 됨.
결국은 마을주민들을 전부 구해내고 전부 잊어버리고 행복하게 사는줄 알았으나 요그 소토스의 위협은 아직 끝나지 알아서 다시 서로를 인식하게 되는엔딩.
이것봐라?
쌀이랑 침으로 황금벌꿀술 만드는 여주의 정체는 뭐야?
ㄴ그거 마유고로의 불때 다태워져서 그 집안의 비밀은 영원히 묻힘
여주가 구르고 산길을 오르고 내려와도 멀쩡한이유가 저걸로 다 설명됨.
그냥 사람이겠지 뭐. CoC 기준으로 Space-mead의 구성성분은 딱히 제한이 없고 키퍼가 적당히 정한 구성성분 맞추면 되니까...
이성 체크 실패해서 쓰라는 이름 대신 헛소리를 적고...
당신은 휴대폰에서 분명히 적혀있던 기록이 지워져있는 것을 확인합니다. 이성 체크를 합니다.
난 이스의 위대한 종족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