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옛날 하늘을 통해 찾아온 요그 소토스.


마을의 신을 모시던 무녀는 요그쇼토스의 힘으로 시공간을 초월한 교류를 하게되고


가족과 떨어져 살던 아버지는 사실 마을의 비정상적인 신의 믿음을 깨닫고 현대의 관료제를 통하여 이러한 비정상을 고치려 하는데...


모든 것으로서 존재하는 하나인 무스비로 불리던 요그 소토스의 계략을 물리치기위해 


황금 벌꿀술을 마셔 비야키를 타고 빛보다 빠른속도로 과거로 이동하여 그의 계략을 저지하고


과거의 일은 없던것이 되어 기억을 잃게되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게 됨.


결국은 마을주민들을 전부 구해내고 전부 잊어버리고 행복하게 사는줄 알았으나 요그 소토스의 위협은 아직 끝나지 알아서 다시 서로를 인식하게 되는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