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한 명이 다같이 있을때 "이거 할까요" 하고 물어보면 대답없이 가만히 있다가
막상 하려고하면 "저는 동의한다고 말한 적 없는데 뭐하시는 거죠." 이러고 참여를 안 하는데 점점 지친다.
무슨 rpg하는게 아니라 계약서 작성하는 기분이야
플레이어 한 명이 다같이 있을때 "이거 할까요" 하고 물어보면 대답없이 가만히 있다가
막상 하려고하면 "저는 동의한다고 말한 적 없는데 뭐하시는 거죠." 이러고 참여를 안 하는데 점점 지친다.
무슨 rpg하는게 아니라 계약서 작성하는 기분이야
그 씹쌔를 내쳐. 솔직히 여기서 도는 떡밥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티알은 그냥 평범한 취미임. 조기축구회처럼 같이 하는 취미. 내가 재미없으면 때려쳐야지 지나치게 의미부여하면 피곤해짐
그거에 대해서 팀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데?
? 당연히 그사람 빼고하면되지
팀원들도 그걸 문제로 생각하고 있다면 이야기가 편하는데 별거 아닌데 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냥 니가 일어서는게 좀 편할꺼임.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