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알피지에 관심이 생겼지만 구회를 하지 못해 찍 쌀뻔함
2 : 어찌저찌 구회를 했지만 기대하던 것 미만의 퀄리티가 나와 찍 쌀뻔함
3 :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이런저런 조언글을 봤지만 얻은 팁은 적고 눈은 더욱 높아져 다음번 플레이에서 다시 찍 쌀뻔함
4 : 그냥저냥 만족하며 플레이하고있었지만 읽어왔던 조언들을 완벽하게 구사하는 갓 플레이어를 만나 자괴감이 들어 찍 쌀뻔함
2 : 어찌저찌 구회를 했지만 기대하던 것 미만의 퀄리티가 나와 찍 쌀뻔함
3 :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이런저런 조언글을 봤지만 얻은 팁은 적고 눈은 더욱 높아져 다음번 플레이에서 다시 찍 쌀뻔함
4 : 그냥저냥 만족하며 플레이하고있었지만 읽어왔던 조언들을 완벽하게 구사하는 갓 플레이어를 만나 자괴감이 들어 찍 쌀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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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 - dc App
뉴비때는 어지간히 수준이하인 플이라도 일단 내가 직접 선언하고 행동한다는 것 자체에 만족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서 2는 별 문제 안될듯.
5번에서 자괴감 든다고 찍싼다는 감성이 이해되지않는다
ㄴ5번?
4번이네 미안 ㅎ
여린 감성의 소유자... - dc App
넷 다
눈이 높아졌다면 그 높아진 수준으로 마스터링 ㄱ ㄱ
찍찍
갓플레이어는 대체 어땠길래.... ㅋ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