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코... 설이라 바쁘네요 바뻐

가족이 얼마 없는데 해야할 반찬이 많으니 하루종일 산적 만들고 전 구웠습니다.


명절 휴일이니 텀을 조금 길게 잡았으면 하네요.

일단 명절 기간 동안은 빡빡하게 일정 따지지 말고 천천히 진행하고,

다른 분들 반대가 없다면  연휴가 끝나면 다시 원래대로 하는 걸로 하는게 어떨까 싶은데...



참가자 분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