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묘사하기에 벅차면 그냥 영화랑 드라마 엑스트라처럼 필요할 때만 등장시키고 대사나 설명 한줄로 처리하면 장땡이지
익명(125.187)2017-01-28 15:26
ㄴ 흐음 나는 M20에서 좆망 옵션보다 더 좆망 상태를 표현하려고 했음 ㅇㅇ 타격팀 지원하나도 못받을 정도로.. 근데 진짜로 써보면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은 해봐야겠다
소영이(162.233)2017-01-28 15:34
ㄴ 100만불 월급 스케일은 아니어도 10만불 정도로 조정하는 선으로 해봐야겠군
소영이(162.233)2017-01-28 15:35
ㄴ 히익 진정 도움되는 조언이로군.. 감사감사
소영이(162.233)2017-01-28 15:37
ㄴ 히익;
소영이(162.233)2017-01-28 15:48
ㄴ 일단 나도 에바 팬픽을 끝내야 곘는걸! ^^히히; 근데 몇편 안남아서
소영이(162.233)2017-01-28 15:48
ㄴ히익 주인님 용서해주시는데스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꼭 하수인들도 넣는데스..
소영이(162.233)2017-01-28 15:53
뭐 쓰고 싶은 거 쓰면 되는 거 아닌가. 꼭 설정 다 맞출 이유가...
Deceiver(223.33)2017-01-28 16:17
역시 쨍은 멀리해야 건강에 좋구나
니컬(125.178)2017-01-28 16:23
시발;
소영이(162.233)2017-01-28 16:25
"나는 멀리하고 다른놈을 시키겠다" 이거 아닙니까 ㅅㅂ
소영이(162.233)2017-01-28 16:25
M20 보면 "니 하고 싶은대로 하셈" 이렇게 써있음 ㅋㅋㅋ "근데 우리가 옵션 주긴줌 ㅋㅋ" 이런느낌
소영이(162.233)2017-01-28 16:26
작자가 지향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필요한 설정을 어느 정도까지 맞춰서 쓸지는 자기 마음이라는 얘긴데. 발끈 ㄴㄴ해.
Deceiver(210.90)2017-01-28 16:40
그리고 아는 얘기 나오면 나도 좀 같이 씨부리면서 재미 좀 보는 거지. 내가 언제 "너네 팀은 프린스 설정이 공식설정이랑 안 맞으니 병신" 이런 적은 없잖냐. 그냥 설정 얘기하는 거랑 그 설정 써서 플레이를 쓰든 소설을 쓰든 하는 건 구분해야지.
Deceiver(210.90)2017-01-28 16:42
ㄴ 디시버 아재의 엉덩이를 만진다
소영이(162.233)2017-01-28 16:46
딱히 누구 지정해서 한 얘기도 아니고. 어차피 설정 별로 신경 안 쓰고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서 쓰는 거 같길래 한 마디 한 건데. 바로 똑바로 구분하자는 얘기가 아래 달리니까 당황해서.
Deceiver(210.90)2017-01-28 16:49
ㄴ 유동닉의 엉덩이도 만진다
소영이(162.233)2017-01-28 16:53
크툴루는 애시당초 기본 설정부터 후대 작가들이 그냥 알아서 자기들 마음대로 살을 붙여온 거라 일관성이 부족하고 중구난방의 설정이 가득하다는 걸 좀 파 본 사람이면 모두가 인정하므로... 그냥 뭐가 나오든 "원작자가 제시한 선"과 충돌하지 않는다면 다들 "그렇구나" 하고 하하호호하며 넘기는 게 당연시 되는 동네거든. 물론 궁극의 필살기인 "인간의 인지력으로는 우주적인 걸 다 파악할 수 없어서 틀린 정보가 나온 듯 ㅎㅎ"가 있는 게 가장 크겠지만. 근데 내 생각에는 쨍은 별로 그렇게 하하호호할 수 있어보이지는 않는다 이거지...
니컬(125.178)2017-01-28 17:21
쨍에서 설정따지는 걸 의미가 없다고 보는데 어차피 작가가 되는대로 글쓰고 편집부에선 되는대로 ok날린 거라 정합적인 설정이란 게 존재하지 않음. 미국만화보면 계속 시대에 따라 설정개변하는 걸 떠올리면 쉬움. 지켜야하는 건 '서플에 나오는 설정'이 아니라 코어룰북에 규칙으로 구현된 '조잡한' 괴물 형이상학이라고 봄.
qws2(bhirava)2017-01-28 17:57
어짜피 쨍 자체가 이미지빨로 먹고 들어가는 거라서 정합적인 걸 따지기 시작하면 정해진 수치자료가 없어서 아무런 의미도 없음. 그리고 난 소영이의 손놀림을 폰카로 찍는다.
아바타스톰 이후 자원부족에 허덕이는 텍셐크라시
정 묘사하기에 벅차면 그냥 영화랑 드라마 엑스트라처럼 필요할 때만 등장시키고 대사나 설명 한줄로 처리하면 장땡이지
ㄴ 흐음 나는 M20에서 좆망 옵션보다 더 좆망 상태를 표현하려고 했음 ㅇㅇ 타격팀 지원하나도 못받을 정도로.. 근데 진짜로 써보면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은 해봐야겠다
ㄴ 100만불 월급 스케일은 아니어도 10만불 정도로 조정하는 선으로 해봐야겠군
ㄴ 히익 진정 도움되는 조언이로군.. 감사감사
ㄴ 히익;
ㄴ 일단 나도 에바 팬픽을 끝내야 곘는걸! ^^히히; 근데 몇편 안남아서
ㄴ히익 주인님 용서해주시는데스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꼭 하수인들도 넣는데스..
뭐 쓰고 싶은 거 쓰면 되는 거 아닌가. 꼭 설정 다 맞출 이유가...
역시 쨍은 멀리해야 건강에 좋구나
시발;
"나는 멀리하고 다른놈을 시키겠다" 이거 아닙니까 ㅅㅂ
M20 보면 "니 하고 싶은대로 하셈" 이렇게 써있음 ㅋㅋㅋ "근데 우리가 옵션 주긴줌 ㅋㅋ" 이런느낌
작자가 지향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필요한 설정을 어느 정도까지 맞춰서 쓸지는 자기 마음이라는 얘긴데. 발끈 ㄴㄴ해.
그리고 아는 얘기 나오면 나도 좀 같이 씨부리면서 재미 좀 보는 거지. 내가 언제 "너네 팀은 프린스 설정이 공식설정이랑 안 맞으니 병신" 이런 적은 없잖냐. 그냥 설정 얘기하는 거랑 그 설정 써서 플레이를 쓰든 소설을 쓰든 하는 건 구분해야지.
ㄴ 디시버 아재의 엉덩이를 만진다
딱히 누구 지정해서 한 얘기도 아니고. 어차피 설정 별로 신경 안 쓰고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서 쓰는 거 같길래 한 마디 한 건데. 바로 똑바로 구분하자는 얘기가 아래 달리니까 당황해서.
ㄴ 유동닉의 엉덩이도 만진다
크툴루는 애시당초 기본 설정부터 후대 작가들이 그냥 알아서 자기들 마음대로 살을 붙여온 거라 일관성이 부족하고 중구난방의 설정이 가득하다는 걸 좀 파 본 사람이면 모두가 인정하므로... 그냥 뭐가 나오든 "원작자가 제시한 선"과 충돌하지 않는다면 다들 "그렇구나" 하고 하하호호하며 넘기는 게 당연시 되는 동네거든. 물론 궁극의 필살기인 "인간의 인지력으로는 우주적인 걸 다 파악할 수 없어서 틀린 정보가 나온 듯 ㅎㅎ"가 있는 게 가장 크겠지만. 근데 내 생각에는 쨍은 별로 그렇게 하하호호할 수 있어보이지는 않는다 이거지...
쨍에서 설정따지는 걸 의미가 없다고 보는데 어차피 작가가 되는대로 글쓰고 편집부에선 되는대로 ok날린 거라 정합적인 설정이란 게 존재하지 않음. 미국만화보면 계속 시대에 따라 설정개변하는 걸 떠올리면 쉬움. 지켜야하는 건 '서플에 나오는 설정'이 아니라 코어룰북에 규칙으로 구현된 '조잡한' 괴물 형이상학이라고 봄.
어짜피 쨍 자체가 이미지빨로 먹고 들어가는 거라서 정합적인 걸 따지기 시작하면 정해진 수치자료가 없어서 아무런 의미도 없음. 그리고 난 소영이의 손놀림을 폰카로 찍는다.
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