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중의 전문가인 교수나 박사급 데려와서
아직 조금 불확실한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고 치면 (그니까 1+1 = 2 이런거 말고 "과연 트럼프의 당선이 미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까?" 이런거)
한 10년 지나고 나서 더 확실하게 연구가 되거나 결과가 드러나고 나면
박사급이랑 디씨 좆문가랑 맞출확률 또이또이함
그래도 씨발 논문은 읽어야함 히히 논문! 읽는다! 제가 논문 읽기 싫어서 이런ㄱ 아님
전문가 중의 전문가인 교수나 박사급 데려와서
아직 조금 불확실한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고 치면 (그니까 1+1 = 2 이런거 말고 "과연 트럼프의 당선이 미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까?" 이런거)
한 10년 지나고 나서 더 확실하게 연구가 되거나 결과가 드러나고 나면
박사급이랑 디씨 좆문가랑 맞출확률 또이또이함
그래도 씨발 논문은 읽어야함 히히 논문! 읽는다! 제가 논문 읽기 싫어서 이런ㄱ 아님
여담: 마찬가지로 계몽과학자의 의견도 다를것이 없음
엄밀히 말하면 디시 전문가나 사회과학 논문이나 맞춘 것만 부곽되기 때문 아님?
아는거 많다고 미래는 못맞춘다 이거지 경제학자들이 주식못하듯
전문가가 무슨 슈퍼컴퓨터도 아니고 예측불가능한 변수가 너무 많은데 그걸 어케알어 막말로 10년안에 3차세계대전이라도 나면 현재 예측한거 99%는 다 틀린게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