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비밀과 임무를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적 보스를 친다.', 'XX를 지킨다', 'XX에겐 사실 빚이 있다.'라는 식으로 깔아두고,
오히려 진짜 시나리오 진행을 위해 밝혀야하는 비밀을 적 보스의 약점이나, 적 단체의 비밀로 설정해두는 식으로 하면
아군끼리 PK안하고 여차할 때 과거 회상신 깔아가며 자기 희생하는 연출도 쓸 수 있어서 꽤 잘 돌아간다.
사실 시노비가미 카이 이후의 서플들은 공식적으로 이쪽 전개를 더 추천하고 있고.
이러면서도 적의 스파이가 이 중에 1명 있다...! 같은 걸 슬쩍 끼얹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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