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방적인 스토킹과 망상일지 모르겠는데
판타지 배경이면 마스터가 만들어온 세계를 르네상스 이탈리아 피렌체 예술 후원 이런 분위기로 뒤덮어버리고
현대 배경일땐 꼭 프랑스인을 함(국적이 부각되는 캠페인은 아니었음)
걔가 마스터링 한거 딱 한번 봤는데 뭐 엄청난거 숨겨논 것마냥 떡밥만 뿌리더니 플레이 전에 터지더라
판타지 배경이면 마스터가 만들어온 세계를 르네상스 이탈리아 피렌체 예술 후원 이런 분위기로 뒤덮어버리고
현대 배경일땐 꼭 프랑스인을 함(국적이 부각되는 캠페인은 아니었음)
걔가 마스터링 한거 딱 한번 봤는데 뭐 엄청난거 숨겨논 것마냥 떡밥만 뿌리더니 플레이 전에 터지더라
손보면 서고 그럼? 평온한 일상을 원하고?
머지 ㅋ
반도의 키라잊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