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나 파라노이아같은건가보지
가장 기쁠때는 자기가 생각한 부분에서 실패할때가 아닐까
아 작가로 치면 복선 반전 깔아놨는데 독자가 놀라는걸까
룰과 gm 성격마다 다름
플레이어가 너무 무난하게 이기면 재미가 없어. 플레이어 리소스 거덜나서 처절하게 기어가는 맛이 있어야지
룰마다 지엠의 역할과 지향점이 다르고, 마스터 개개인 성향에따라서도 또 갈림. 어쨌든 마스터는 '항상' 플레이어의 대적자이기만 한것은 아님. 나는 대적자라기보단 진행자에 가깝다고 봄.
크툴루나 파라노이아같은건가보지
가장 기쁠때는 자기가 생각한 부분에서 실패할때가 아닐까
아 작가로 치면 복선 반전 깔아놨는데 독자가 놀라는걸까
룰과 gm 성격마다 다름
플레이어가 너무 무난하게 이기면 재미가 없어. 플레이어 리소스 거덜나서 처절하게 기어가는 맛이 있어야지
룰마다 지엠의 역할과 지향점이 다르고, 마스터 개개인 성향에따라서도 또 갈림. 어쨌든 마스터는 '항상' 플레이어의 대적자이기만 한것은 아님. 나는 대적자라기보단 진행자에 가깝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