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실 비슷한 테마의 분쟁이라면 중세 거미리 기준 스칸디나비아 일부 지역에서도 벌어지고 있지 않던가
익명(211.59)2017-01-30 16:21
그쪽 분쟁 관련해서 공식 쯔미시 엔피시도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익명(211.59)2017-01-30 16:22
심지어 댕댕이들도 기독교 신자인 호미드하고 기독교 안 믿는 루푸스하고 갈등 빚는 얘기도 본적 있던거 같은데ㅋ
익명(119.204)2017-01-30 16:25
오히려 메이지에서는 부각될 일이 적지. 메이지가 이념투쟁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신앙이라기 보다는 파워 소스로 이해될 가능성도 높고.
Deceiver(210.90)2017-01-31 09:44
그리고 옛 삶의 방식과 기독교적 삶의 방식이 대립하는 건 동북유럽 전반에서 9~11세기 사이에 있던 일임. 근데 왜 키예프냐고? 블라디미르 1세의 강압적 개종 때문임. 그에 의한 여러 전설들도 많고. 참고로 WoD에서도 리투아니아나 스웨덴쪽만 아니라 키예프 루스쪽에서도 이 이야기 중요하게 나옴.
그리고 사실 비슷한 테마의 분쟁이라면 중세 거미리 기준 스칸디나비아 일부 지역에서도 벌어지고 있지 않던가
그쪽 분쟁 관련해서 공식 쯔미시 엔피시도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심지어 댕댕이들도 기독교 신자인 호미드하고 기독교 안 믿는 루푸스하고 갈등 빚는 얘기도 본적 있던거 같은데ㅋ
오히려 메이지에서는 부각될 일이 적지. 메이지가 이념투쟁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신앙이라기 보다는 파워 소스로 이해될 가능성도 높고.
그리고 옛 삶의 방식과 기독교적 삶의 방식이 대립하는 건 동북유럽 전반에서 9~11세기 사이에 있던 일임. 근데 왜 키예프냐고? 블라디미르 1세의 강압적 개종 때문임. 그에 의한 여러 전설들도 많고. 참고로 WoD에서도 리투아니아나 스웨덴쪽만 아니라 키예프 루스쪽에서도 이 이야기 중요하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