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부터 묘사, 설정, 드립까지 완벽한 프로라서핸들만 쥐어주면 멋지거나 재밌는 장면 뽑아냄.다만 안하무인적인 성격에 자기밖에 모르는 플레이어.vs나름 노력하지만 전혀 인상적이진 않은 묘사, 드립, 설정을 해냄.다만 배려심 깊고 자기가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하기에다른 사람들의 협력을 유도하고 협력하는 플레이어.
내가 후자 될거 같은디
1인플이면 전자. 여럿이 하면 후자
티알피지는 상호작용하는 게임이야. 아무리 잘났어도 대화를 거부하는놈은 걍 부적격자임. 굳이 뽑을수밖에 없다면 난 후자.
키퍼로서는 전자를 골라서 그리스 비극의 영웅들처럼 망가뜨리는 걸 좋아함.
전자같은놈들이 마스터 피곤하게 만들기 딱이기도 해.
멋진장면은 RP못해도 마스터가 충분히 뽑아줄수있음
전자여도 아예 대화가 성립하지 않거나 대화를 거부하면 노답인 것 같네.. 역시 TRPG. 대화의 게임.
ㄷㅎ
후자
정말 완벽하면 전자가 낫겠지만 대화를 안하는데 완벽할리가 없음
절대적 후자. TR판에서 안하무인적인 성격은 필요없다.
전자같은 새끼를 빨아주는 마스터 본적있는데 병신같았으므로 닥후자
반대로 전자같은놈이 마스터랑 안맞으면 그건 그거대로 좆같다
전자는 TRPG를 할 게 아니라 작가를 해야됨. 왜 TRPG를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