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부터 묘사, 설정, 드립까지 완벽한 프로라서

핸들만 쥐어주면 멋지거나 재밌는 장면 뽑아냄.


다만 안하무인적인 성격에 자기밖에 모르는 플레이어.

vs

나름 노력하지만 전혀 인상적이진 않은 묘사, 드립, 설정을 해냄.

다만 배려심 깊고 자기가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들의 협력을 유도하고 협력하는 플레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