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미스 나거나 룰 잘 모르겠어서 물어보는 일 발생하면 당장 플 중단되고 10분동안 존나 인격적 모독 섞어서 지랄하던 새끼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정 팀이 있는게 의아했는데 그리 까일때마다 그새끼랑 오래 플했다는 놈이 와서 달래면서 계속 끌고가려는걸 보니 아 이새끼때문에 저딴새끼가 아직도 마스터링 하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결국 내가 나가고 난 다음 3개월 뒤에 팀 터졌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솔직히 내가 룰 잘 못 외운것도 잘못이긴 한데 존나 쌤통이었고 앞으로 두번다시 안봤으면 좋겠다싶다.


이놈이랑 또 좆같은 마스터 한새끼 더있었는데, 그놈은 플을 상시 터뜨리고 스토리나 연출 존나 병신같이 해서 플레이어들이 따지면 존나 쎈척만하다가 급기야 대놓고 여러분이 싫습니다 소리까지 나와서 도저히 플이 진행될수가 없어보여서 팀 자체가 또 터지게 되었다. 그러는 주제에 동시에 팀을 두개나 굴리던 놈이었는데 그 남은 한 팀도 몇개월 뒤에 마스터 잠수로 터졌다는 소식이 들려오더라.


두새끼 다 공통점이 있다면 들어본적 없는 생소한 일본룰을 굴렸다는 거고 그래서 내가 일본룰에 대한 인식이 매우 좋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