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바일 카드겜으로 치자면 뉴비가 리세마라해서 5성카드 몇개 갖추었는데
이제 뭘 하면 좋을까요 하는 질문에 5성카드 뽑았으니 이제 그걸 갈아버리면 된다.
식의 전형적인 농담 같은거 잖아?
너무 진지하게 보는 놈들이 많아 당혹스러운거야.
다른 모바일 카드겜으로 치자면 뉴비가 리세마라해서 5성카드 몇개 갖추었는데
이제 뭘 하면 좋을까요 하는 질문에 5성카드 뽑았으니 이제 그걸 갈아버리면 된다.
식의 전형적인 농담 같은거 잖아?
너무 진지하게 보는 놈들이 많아 당혹스러운거야.
여기 겁탈러들은 의외로 진지한 쪽도 좀 있다.... PBP갤에서 겁스 돌리는 사례 같은 거 보면 말이지.
하지만 초보 마스터에게 겁스추천하는건 진짜 할짓 못되는거같음
나도 진지하게 추천하는 편이긴 한데, 다양한 걸 접해보고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는 의미지. 닥치고 겁스를 하라는 건 좀 그렇지
5성카드 몇개 갖췄는데 그걸 갈아버리면 된다는게 왜 농담이지?
당연히 갈아야되는게 아닌가? 갈아야 5성카드 한장이 더욱 강력해지지
니컬/ 고닉 영감이 돌려주기 전까지 여기 겁쟁이들 입만 놀렸잖아. 거기서 턀갤 겁스의 실상이 드러나는거지
5성 카드면 암만 병신이라도 그게 좋은 카드인 줄 알음. 그렇기 때문에 오상 가셈 ㅎㅎ 하는 말이 노아담이 될 수가 있는거고 - dc App
(겁스가 초보자가 못 할 룰이라는 가정 하에) 반면 겁스는 초보자가 보기에 갓룰인지 똥룰인지 전혀 분단할 수 없음. 이 때 겁스를 권하는건 농담이 아니라 조언이 됨 - dc App
마스터가 초보배려하면 겁스라고 딱히 못할 이유는 안되고.. 쌩판 알피지 안해본 사람이 바로 마스터하는거면 겁스 아니더라도 그다지 추천은 못해주는 상황 인거 같은데
겁슬람들 아무 글에나 좆같은 겁스 드립치면서 지들만 알아듣는 씹노잼 드립치다가 죽창 몇 번 쳐맞고 잠잠해진게 몇 달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