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GM은 항상 질문하는 존재여야 하는거같다


PL들이 한마디씩 하는걸 그냥 괜히 꺼내보는 소리라고 생각하지말고


어렵게 본심을 꺼낸거라고 생각해야되는거같다


그리고 PL들의 묘사가 아무리 장난치는거 같아도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표현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해야되는거같다


모자라는점은 주사위 판정으로 아예 말을 안시키는 방향으로 갈게 아니라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게 바로 저 PL이랑 나의GM링이랑은 안맞는거같다 이런 느낌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