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 OPRG GM경험을 차곡차곡 쌓고있는 초보 GM인데
언젠가는 성남에서 TRPG GM도 열고싶어서 그럼..
지금까지 한 단기세션 6회정도 보이스세션 3회정도 진행했는데..
직접 만나서하는건 뭐가 어떻게 다르며
GM및 참가자 준비물 같은건 뭐가 필요한지 한번 조언을 듣고싶음영..
부디 티알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당
던월 OPRG GM경험을 차곡차곡 쌓고있는 초보 GM인데
언젠가는 성남에서 TRPG GM도 열고싶어서 그럼..
지금까지 한 단기세션 6회정도 보이스세션 3회정도 진행했는데..
직접 만나서하는건 뭐가 어떻게 다르며
GM및 참가자 준비물 같은건 뭐가 필요한지 한번 조언을 듣고싶음영..
부디 티알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당
나쁜 티알은 이 너굴맨이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구
주사위를 무의식적으로 만지작거리게 됨.눈은 다른 플레이어들한테 가고 손은 주사위로 가고
ㅋㅌㅅㅌ// 이인간들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조질수있을까 하고 생각함??
나도 그냥 들은바로는, 브금깔려면 미리 목록 만들어서 폰에 담아가고(+충전기), 주사위(분실우려가 있으니 여분추가), 낙서/메모/간략한 드로잉용 빈 종이들, 던전월드 플레이 키트(=시트), 필기구, 룰북 등등?
그외에는 딱히 trpg라고 orpg랑 시스템이 다른건 아니니까 하던대로 하면 될거임. 타자로 치던걸 입으로 말할 수 있는 항마력만 좀 더 챙기면...
보이스 세션도 했으니 딱히 어려울거 없겠네. 근데, 플레이어들도 전부 말로 하게 될테니, 로그가 안남아서, 말한 내용들 중에 중요하다 싶은건 그때 그때 메모해둬야 함.
자기가 선언한거 중에 중요하다 싶은건 키워드를 적어서 보여주는것도 잇고..
ㅌㅌ// 캄사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