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는 게 아니라 캐메부터 진행까지 고통받음.
뭐만 하면 모순 먹고 너덜너덜..
마법도 얍하는 마법이 아니라서. 자전거를 나가게 하려면 니가 어떤 근육을 어케 써야하는지 매카니즘을 직접 설명/설득할 수 있어야하고.. 뭐 그런거?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는데 사실 별로 없음.
고민좀 해봐야겠네...설명해줘서 고마워얌>_<!!
캐릭터 만들다 다 싸버리거든. 결국 빈곤한 상상력으로 라틴어 몇자 끼적여놓고 크리스트교같은 종교 클리셰 더하기 개소리를 패러다임이라 우기는 결과가 많지.
그러니 MtA 실제 플레이 할때는 그냥 로망버리고 오컬트 너드나 반 미친놈인 헷지 매지션이 뉴비가 할 수있는 최선인듯.
사실 올드비도 제대로 하는 거 못봤음. 본인이 제대로 한다고 착각하지만.. 그런 과정을 즐기는 게 아니면 포기가 답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엠은 메이지가 아니라 마조의 엠일수도..
GM이 '신디게이트 A가 니 연금이 묶인 계좌를 거지로 만들었다!'하면 PL은 '네 그렇군여 ㅠㅠ' 이러지만 반대로 신디게이트 PC를 만들어서 저런 마법을 짜려면 어려운거지. 너 자신도 패러다임끄적이며 이게 뭔 개소리인가 싶을건데 그
본인 스스로도 안되는걸 남에게 설득 혹은 이해시키기는...
티알겔의 정...흐끄으윽...고마워얌!
그리고 메이지가 뱀프처럼 20주년 룰북이 나오기 때문에 산다면 좀 기다렸다 사길 바람
재미가 없는 게 아니라 캐메부터 진행까지 고통받음.
뭐만 하면 모순 먹고 너덜너덜..
마법도 얍하는 마법이 아니라서. 자전거를 나가게 하려면 니가 어떤 근육을 어케 써야하는지 매카니즘을 직접 설명/설득할 수 있어야하고.. 뭐 그런거?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는데 사실 별로 없음.
고민좀 해봐야겠네...설명해줘서 고마워얌>_<!!
캐릭터 만들다 다 싸버리거든. 결국 빈곤한 상상력으로 라틴어 몇자 끼적여놓고 크리스트교같은 종교 클리셰 더하기 개소리를 패러다임이라 우기는 결과가 많지.
그러니 MtA 실제 플레이 할때는 그냥 로망버리고 오컬트 너드나 반 미친놈인 헷지 매지션이 뉴비가 할 수있는 최선인듯.
사실 올드비도 제대로 하는 거 못봤음. 본인이 제대로 한다고 착각하지만.. 그런 과정을 즐기는 게 아니면 포기가 답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엠은 메이지가 아니라 마조의 엠일수도..
GM이 '신디게이트 A가 니 연금이 묶인 계좌를 거지로 만들었다!'하면 PL은 '네 그렇군여 ㅠㅠ' 이러지만 반대로 신디게이트 PC를 만들어서 저런 마법을 짜려면 어려운거지. 너 자신도 패러다임끄적이며 이게 뭔 개소리인가 싶을건데 그
본인 스스로도 안되는걸 남에게 설득 혹은 이해시키기는...
티알겔의 정...흐끄으윽...고마워얌!
그리고 메이지가 뱀프처럼 20주년 룰북이 나오기 때문에 산다면 좀 기다렸다 사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