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인간같은 이름 안지어줄 지도 몰라. 오크새끼라서...
너의 뿌리를 잊지 말라고 어머니가 오크식 이름 지어줬나보지.
흔히 하프오크는 강간으로 태어낫다지만 로맨스로 태어난거지. 아버지 쪽은 이름만 지어주고 강간범으로 몰려서 죽고. 어머니도 마을에서 쫓겨나 도시로 도망치듯 와서 키웠고. 완벽.
시발 강간으로 설정했었는데...아예 바꿀까
아니면 강간 트라우마로 자기 새끼로도 인정을 안해서 그렇게 지었다거나.
인간인 어머니가 인간 사회에서 격리당할 것이 두려워서 강간이라고 거짓말을 했지만, 실은 로맨스였고...
이때까지 쓰던 이름은 오크식 이름이고 같이 쓰는 인간식 이름도 만들어 줘
부모가 인간같은 이름 안지어줄 지도 몰라. 오크새끼라서...
너의 뿌리를 잊지 말라고 어머니가 오크식 이름 지어줬나보지.
흔히 하프오크는 강간으로 태어낫다지만 로맨스로 태어난거지. 아버지 쪽은 이름만 지어주고 강간범으로 몰려서 죽고. 어머니도 마을에서 쫓겨나 도시로 도망치듯 와서 키웠고. 완벽.
시발 강간으로 설정했었는데...아예 바꿀까
아니면 강간 트라우마로 자기 새끼로도 인정을 안해서 그렇게 지었다거나.
인간인 어머니가 인간 사회에서 격리당할 것이 두려워서 강간이라고 거짓말을 했지만, 실은 로맨스였고...
이때까지 쓰던 이름은 오크식 이름이고 같이 쓰는 인간식 이름도 만들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