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gmpc를 굴려서 그걸로 한명을 도발하면서 스토리를 엮어갔는데
그 캐릭터를 너무 중하게 굴려서 스토리에 깊게 들어가게 해버렸었음.
물론 원래 보스형 몬스터로 구성된 애라 나중에 플레이어들이 그 gmpc를 격파하면서
대충 해결되긴 했지만, gmpc가 초반에 등장해버렸거든. 그런데 플레이어들이 중반쯤에 격파할 보스라서
지나치게 강했었단 말이지. 그러다보니... gmpc 편애적인 요소가 되버린거 같아서 자기반성중이다.
플레이어들은 그에 대한 피드백은 안했었지만, 자기 자신이 피드백 하자면 그러네 ㅜ
gmpc가 뭐냐
ㄴ 알기 쉽게 말하면 마스터가 자주 굴리는 npc
gmpc가 장면독차지해서 다들 내가 뭐하는건가 회의감들어서 시큰둥했겠네
gm이 만든장면에 gmpc가 나오는건지 gmpc를 위해 gm이 장면을 만드는건지 회의감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