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플이 열렸는데 그때 내가 시간이 없어가지고 못하니까 비중차이가 심하더라

지금 생각하면 당연한거지만 참여는 많이 하고싶은데 시간이 물리적으로 부족하다보니까

상대적 열등감이라고 해야하나 박탈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었음

그때는 어려가지고 짜증도 부리긴 했었던거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허허실실

이제보니 5년이나 흘렀네 나이먹어서 똑땅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