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npc가 벼락을 맞아서 추락했다고 하셨는데 묘사로 그 부분에 대한 장면이 끝나는 거였나요?
아니면 벼락이 친다는 밑밥을 깔고 떨어지는 걸 맞는지는 주사위 판정을 통해 해신 건가요?
어떻게 그 장면을 플레이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려야 할지 감이 잘 안와서 질문 드립니다
라이벌npc가 벼락을 맞아서 추락했다고 하셨는데 묘사로 그 부분에 대한 장면이 끝나는 거였나요?
아니면 벼락이 친다는 밑밥을 깔고 떨어지는 걸 맞는지는 주사위 판정을 통해 해신 건가요?
어떻게 그 장면을 플레이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려야 할지 감이 잘 안와서 질문 드립니다
판정은 안 했는데, 해당 장면 자체가 개그라서 다들 별로 신경 안 쓰더라고요. 오래 전에 한 플레이라 기억이 흐릿한데... 좀 기억을 되살려 보자면 지역 귀족이 노예거래에 관련되어 있다는 증거인 문서를 손에 넣는 게 PC들의 목적이었는데 플레이 과정에서 바글에게 그걸 빼앗김(여기까진 정상적으로 플레이 진행 했었고). 바글이 비행선에 타고 "으하하 다음에 보자고" 하고 폼 잡으며 PC들을 비웃고 있었는데 PC 하나가 "벼락이나 맞아라 괴자식아!" 하길래 즉석에서 "XX가 그 말을 한 순간 진짜로 벼락이 떨어집니다, 바글은 처절한 비명을 지르며 추락합니다!"라고 묘사하는 걸로 끝났음.
고닉///빠른 답글 감사합니다. 역시 분위기를 만들어 두는게 중요하군요
추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