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때부터 생각해왔던 거지만 메모라이즈 한 주문들을 쓰고 나면 잊어버린다는 점이 항상 걸렸음. 쓰자니 다음 휴식 때 까지 힘들어질 것 같고 아끼자니 똥 될 것 같고.

메모라이즈 해둔 주문 조기에 털려버린 마벚사는 대충 어떤 식으로 활약하는 것이 좋은가
"쉿! 글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