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개인정보를 노출해도 되는 심리적 장벽 범위가 다르겠징...
예전에 개인정보 노출됐다가 이래저래 귀찮았던적이 있어서 티알도 안하고...전화번호 주는것도 별로임.
폰도 스마트폰쓰다가 다시 2g쓰고...
갤에서 구인했는데 지각하거나 무단 잠적하고
그걸 또 전화하면서까지 불러들어여할 정도라면... 그 플레이어는 전화번호를 주나 전화번호를 안주나 이미 함께하기 힘든 플레이어라고 생각함.
사람마다 개인정보를 노출해도 되는 심리적 장벽 범위가 다르겠징...
예전에 개인정보 노출됐다가 이래저래 귀찮았던적이 있어서 티알도 안하고...전화번호 주는것도 별로임.
폰도 스마트폰쓰다가 다시 2g쓰고...
갤에서 구인했는데 지각하거나 무단 잠적하고
그걸 또 전화하면서까지 불러들어여할 정도라면... 그 플레이어는 전화번호를 주나 전화번호를 안주나 이미 함께하기 힘든 플레이어라고 생각함.
티알도 카톡정도면되지 뭘
작성자님 생각도 틀린게 아닌것이, 그래서 자기 팀원한테도 절대로 개인신상 노출 안하고 플레이하는 마스터도 있어요
그래도 플레이는 잘만 돌아감...
다만 그 마스터도 연락할 창구는 하나정도 만들어두시거든요
ㄴ맞아영 연락할 창구는 필요하죠. 구글 메일이라든지....신상 노출이 최대한 적을만한 수단으로...
턀갤에서 구인하면 보통 갤에 연락하지만영
막줄에 공감. 아래 가끔은 전화번호를 받는다고 했는데, 다 큰 어른을 그렇게 열심히 찾을 필요 없겠더라고. 그래서 안오면 10분 쯤 기다려보고 그냥 시작해
뭐 안오면 버리고 하겠다 아니면 쫑 내겠다 이런 식의 각오를 갖고 플레이하는 방식도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