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막 13시대를
서술형 룰! 묘사가 가능한 이야기형 룰!
이렇게 알고 플레이했다는 거 같은데
난 뭔가 그런 걸 따로 접하지 않고 걍 룰북만 읽고 접해서 플레이했고
팀원도 TRPG에 대해 따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팀원으로 모집해서 내가 직접 마스터링해서 플레이를 했다
그전에 13시대에 대해서 알고 있던 사전지식이란
D&D 4판 디자이너가 제작에 참여했다!
정도였음
그 결과 내가 13시대를 굴린 결과는
전반적으로 경량화한 D&D 4판이었음...
가볍드라!
레벨업 할때마다 스킬도 안찍어도 되고 아이 좋아라
근데 이 놈의 표상 주사위는 어떻게 쓰는걸까 히히
요즘은 D&D 5판 공부해볼까 하다가 아예 딴거 하는 중
뭔가 잘못 플레이한 거 같긴 한데 같이 산 시나리오집 엘돌란의 그림자가 뭔가 플레이어가 서술할 틈이 없이 레일로드 식으로 빡빡하게 시나리오가 짜있더라고
pc가 대충해도 대충 세져서 그건 참 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