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글 보다가 로리 마법사는 겁스에서 존재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떠오름.


학습으로 캐릭터는 성장하는데, 국가가 국민의 평균 CP를 높이려고 노력하면 얼마나 높일 수 있을까?


IQ 증가를 위해, 국가의 지도로 8세부터 박사 학위를 노리게 만들면 적어도 1할 정도는 석박사 논문을 딴다든가.



50CP로 시작.

사용 룰북은 오직 기본 룰북만을 사용. 서플은 제외.

모든 것은 룰 그대로 적용된다고 가정함. 규정된 시간이 지나면 교육으로 CP 바로 획득 등.

종족은 표준적인 지구의 평범한 인간.

CP 측정 연령은 35세. 

교육은 8세부터 시작으로 대학교까지 모두 졸업.(한국에 준함)  이후 전문학교, 직장에서 교육 가능.

하루에 사용 가능한 시간은 15시간. 휴일 없음.

장단점은 편의상 제외함.

개인 보유 예산은 기본 룰에 준거.

국가의 통치력, 장악력 등은 '빅 브라더'에 준함.

어떠한 법률, 도덕, 규칙을 만들고 따르게 할 수 있으며 이것으로 장단점 추가가 가능. 

초상능력, 마법 등은 불가능. '현실에서 교육으로 달성 가능한 장점'만 가능. 당연히 고유공격 등도 불가.

장점이면 몰라도 단점을 CP를 깍는 것이기에 도움이 안 될 듯. 차별주의자를 몰아내려는 음모.

TL은 현실과 동일.

양성인원은 300만 정도? ('전문인원을 모두 달려들게 하는 게 불가능한, 진짜로 범용적인 국민'의 CP 증가가 목적이란 걸 드러내는 정도의 숫자)


CP는 200에서 단점 50빼면 실제로는 CP가 250 이라는 식이 아니라 단점을 포함한 CP로 계산함. 250-50으로 200이 최종 CP가 됨.



위가 조건들.

현실적이다는 조건을 붙이는 것은 심히 꺼려지는데, 안 그러면 장점으로 인한 CP 증가가 거침이 없어져서 어쩔 수가 없다.

만약 '현실적'이라는 불쾌한 조건을 떼도 괜찮을만한 조건이 있다면 조언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