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는 다된것같고, 이제 출발합니다.


ORPG로는 GM까지 몇차례 잡아본 던전월드인데 TPRG가 왜 이렇게 설레는지 모르겠군영!


오늘 어제 꿈자리가 좀 뒤숭숭하기도 하지만, 모두 다 하나의 장치라고 생각하면 그것도 나름 운치있군영!


너굴맨은 다녀오겠습니다!


허락받고 상황되면 녹음이나 사진등은 올릴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