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공 들여 준비한 설정이 자신의 생각에 아무리 좋더라도 플레이어가 원치 않으면 폐기할 수 있는 결단력과
다소 감정이 상하는 논조로 플레이어가 말해도 플레이 중 게임의 공정성을 훼손하지 않으며
논쟁의 여지가 있는 이야기를 독단이 아닌 팀원과의 회의를 통해 결정하는 사회성
무엇보다도 자신만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것이 아닌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고 싶다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비로서 훌륭한 GM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자신이 공 들여 준비한 설정이 자신의 생각에 아무리 좋더라도 플레이어가 원치 않으면 폐기할 수 있는 결단력과
다소 감정이 상하는 논조로 플레이어가 말해도 플레이 중 게임의 공정성을 훼손하지 않으며
논쟁의 여지가 있는 이야기를 독단이 아닌 팀원과의 회의를 통해 결정하는 사회성
무엇보다도 자신만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것이 아닌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고 싶다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비로서 훌륭한 GM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인간은 rpg 시킬게 아니라 대통령 시켜야지
그런 인재를 한낱 gm으로 만들려하다니...
GM을 국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