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본건데뭐 막 세계관이랑 세부 설정은 짜있던거 가져와서 캐릭터짜고 주사위굴리고 막 캐릭터에 감정이입하고 연기하고 그러던데정작 만화 내용은 어둠의 게임 당해서 게임내 캐릭터에 빙의당해서 당하면 고통당하고 그런거라서;;하무튼 지금도 이 이미지를 갖고 있음그 다음으로 본건 엔하위키에서 겁스 무한세계 항목본건데내 태생이 설정충인지라 재미있게 읽었음
그렇다고 겁스 무한세계 '만'사서 읽으면 안돼. 경량판 부터 보고 무슨 룰인지 이해가겠다 싶으면 캐릭터북과 함께 무한세계를 사
무한세계는 사서 그 외의 것도 보는게 좋음. 단순히 몇몇의 무한세계 뿐만이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볼 만한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