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본건데
뭐 막 세계관이랑 세부 설정은 짜있던거 가져와서 캐릭터짜고 주사위굴리고 막 캐릭터에 감정이입하고 연기하고 그러던데

정작 만화 내용은 어둠의 게임 당해서 게임내 캐릭터에 빙의당해서 당하면 고통당하고 그런거라서;;

하무튼 지금도 이 이미지를 갖고 있음

그 다음으로 본건 엔하위키에서 겁스 무한세계 항목본건데

내 태생이 설정충인지라 재미있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