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의 발현중 하나는 남성이 주도적으로 하던 역할을 여성이 하는 것인데, 밤마녀의 경우 남성의 성역할이던 전쟁을 여성이 가져가서 페미니즘이라고 볼 수 있지. 마찬가지로 전투가 재밌는 새비지월드의 특징을 살리려면 정글에서 나올만한 데이터를 많이 집어넣고 아마조네스들이 나와 칼부림을 하는 서플이 좋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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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성의 성상품화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여기사 야겜도 남성의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부쉈으니 페미니즘적 시도가 있었다고 보아도 무방한것인가?
그럼 여성의 성상품화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여기사 야겜도 남성의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부쉈으니 페미니즘적 시도가 있었다고 보아도 무방한것인가?
ㄴ주인공인 남자에게 따먹히기위해 만들어진 캐릭터면 성상품화지
그 자신의 신념과 기사로서의 긍지를 드러낸 겜인데 야한요소가 있다면 모를까
허나 여기사가 주인공이라면?
그럼 모르겠다. 누키게라면 페미니즘적 시도라고 보긴 힘들듯
페미니즘과 야겜이란 과연 양립이 가능한것일까...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한다
차라리 오토메 야겜이 더 가능성있을듯
야겜 주인공인 여주도 결국 화면 밖 남자들 딸감으로 쓰라고 존재하는 캐릭이잖아
딸감과 페미니즘은 양립할 수 없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