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시스템 말고 페이트 스테이나이트 ㅇㅇ
기존 성관념에 고정된 남성(에미야 시로)의 '여자아이는 싸우지마'
같은 발언이 나오다가, 여성인 세이버가 자신의 목표(왕을 바꾸는것)를
위해 고군분투하기도 하고.
결국 소원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자신을 단지 노리개로만 보는 남성(길가메시)를 물리치며 에미야시로에게 자신의 이상을 설득하고 뭐 그런것들이 어느정도 페미니즘적 시도가 있었다고 볼수있지않나 그런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