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원아웃 전과 있는데, 이 양반이 약간 독불장군형임. 시나리오에서 NPC 관련해서 믿어야 하나 죽여야 하나 그런걸로 해서 이야기 길어지고 결국 다른 팀원들은 죽이는 쪽으로 넘어갔는데, 혼자서 계속 그러는거임. 두시간 정도인가 같은 이야기로 뺑뺑 돌리길래 원 아웃 더드리고 오늘 플 끝내고 다들 머리 식히세요 했는데도 계속 별의 별소리 하길래 채팅방에서 쫒아냈음.
NERoasting(pflees0)2017-02-06 02:48
ㄷㄷㄷㄷㄷ
익명(220.118)2017-02-06 02:49
아는 사람들하고 coc를 하다가 처음 해보는 사람이 참여
간만에 마스터 말고 마음 편하게 플레이어 한다 야호 하고 좋아했는데
기능에 관해 설명도 안 듣고 마구잡이로 사용하고 (ex. 멀쩡한 평원에서 은밀행동)
남의 집에서 아무거나 주워가고 보다 못해서 내가 틱틱거리며 지적하니까
키퍼에게 야 내가 이걸로 쟤 찔러도 되냐? 같은 소리를 다 들리게 함
아웃
익명(112.173)2017-02-06 02:54
다행스러운 점이라면 위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 이후로 TRPG에 대해 흥미를 완전히 잃었다는 정도
쓰리아웃제 씀. 딱 한명 쫒아내봤음.
경고 세번 누적됬으니 약속한대로 나가주세요 이런 식으로?
나가란다고 바로 나가냐?
정확히는 원아웃 전과 있는데, 이 양반이 약간 독불장군형임. 시나리오에서 NPC 관련해서 믿어야 하나 죽여야 하나 그런걸로 해서 이야기 길어지고 결국 다른 팀원들은 죽이는 쪽으로 넘어갔는데, 혼자서 계속 그러는거임. 두시간 정도인가 같은 이야기로 뺑뺑 돌리길래 원 아웃 더드리고 오늘 플 끝내고 다들 머리 식히세요 했는데도 계속 별의 별소리 하길래 채팅방에서 쫒아냈음.
ㄷㄷㄷㄷㄷ
아는 사람들하고 coc를 하다가 처음 해보는 사람이 참여 간만에 마스터 말고 마음 편하게 플레이어 한다 야호 하고 좋아했는데 기능에 관해 설명도 안 듣고 마구잡이로 사용하고 (ex. 멀쩡한 평원에서 은밀행동) 남의 집에서 아무거나 주워가고 보다 못해서 내가 틱틱거리며 지적하니까 키퍼에게 야 내가 이걸로 쟤 찔러도 되냐? 같은 소리를 다 들리게 함 아웃
다행스러운 점이라면 위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 이후로 TRPG에 대해 흥미를 완전히 잃었다는 정도
도중에는 잘 안하게되던데 플끝나고 죽창받고 꺼지세요 하고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