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중고로 팔든 말든 불태우든 땅에묻든 냄비받침으로 쓰든 먹어치우든 쪼갈라버리든 출판사 입장에서는 책만 팔면 그만이구만

니들도 그거 좆도 쓸모없는 짓인거 알고있지? 아님 그냥 지능이 모자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