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앤 드래곤이나 크툴루는 외국어 기능이 따로 있잖아요.
던전 앤 드래곤은 드워프어 엘프어 노움어 따로 있어가지고 그거 안배우면 대화 못하고 크툴루도 외국어에 배분안해주면 모르는 언어를 사용할 수 없고...
그런데 던전월드는 그런걸 어캐 처리해야할지 모르겠음.
예를들어 캐릭터A가 미국출신인데 프랑스출신 NPC랑 얘기한다고 쳐봐요.
던전월드는 피트나 기능제가 아니니까...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여?
위험돌파 매력? 지능? 뭐 한두번이야 대충 위험돌파로 넘어갈 수 있긴 하겠지만.....지속적으로 GM이 언어가 다른 NPC를 출몰시키면 어캐하져?
지능으로 그 기억더듬기 해서 뭐 언어라도 배워야 하나?
아니 긍데 지식더듬기는 기억해내는건데 언어하나를 통째로 기억해내서 자유자재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이 된다는 건 말이 안대는 것 같음.
고작 판정 한번에 언어하나를 통째로 배울 수 있는건 너무 날먹인 것 같고...
아 어캐하지?
알고있는 언어개수를 제한하셈;
언어 룰이 없는데 굳이 언어가 달라 소통이 안되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만드는 지엠을 존나 패면 됩니다. - dc App
캐릭터 RP에 맞기거나 지능으로 위험돌파해서 언어를 배웠는지 안배웠는지 볼수도 있지요 - dc App
어차피 대부분의 판타지는 (디앰디조차도) 공용어라는 만능언어가 있어서... - dc App
영어를 공용어로 하면 왠만한거 커버되는거 아닌가
모험가 파티에 통역가 NPC를 고용하세요
본인이 플레이어면 마스터에게 물어보고 본인이 마스터면 플레이어에게 물어보세요
보통은 필요하지 않는한 <공용어>를 쓴다고 처리를 할텐데, 특별한 언어를 쓰고 싶다면 GM이 <태그>로 처리하는 게 편할겁니다. 그럼 플레이어는 태그를 어떻게 얻느냐? 그건 GM이 알아서 처리를 하겠죠...
서양의 공용어 하며 라틴어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