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게 해석할 경우 '초여명 대표 김성일 사장님이 반은 의도적으로 타인이 봐도 상관없다는 자세로 TRPG Club이 상표권을 독점해 TRPG를 타사가 쓸 수 없도록 했다는 분위기를 조장했다'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실제로 들었습니다)



발상 존나 신기하다


사실 저말 해석도 존나 어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