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TRPG룰북 밤의 마녀들이 흥한게 내가보기에는 진짜 신기하다.
뭐라해야하나..여자전투기조종사에대한 TRPG룰이라는게 내가볼때는 딱히 흥미롭지가않고..게다가 소재의 범위가 좀 좁지않나?
특수부대팀이 되거나하는 이야기도아니고
특정시대 특정세력 특정작전의 여성파일럿이 되는 룰이라는게....매력적인가?..
굳이 여성파일럿으로 제한할필요가있나하는 생각도들고..범용성이 너무 좁게 느껴진다.
룰적으로 차별과 극복에관한룰이 있는건가?
로리파일럿이나 흑인여성파일럿이나 장애인여성파일럿으로하면 차별성이 더 좋아지고 CP도 더 받지않을까
갓룰 MotW나 빨자
NKVD가 막 갈구고 남자 군인들도 갈구고 그러긴 해.
답은 '여자미즘'이다.
꽤 잘만든 룰인듯. 소재가 생소하고 범위가 많이 좁긴 한데 룰북퀄보면 잘 모르는 사람도 무난하게 할수있을거같음
카페 분위기 보니까 그냥 이미 지난 일이고~ 사상 관련해서 끼어들기도 싫고~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존나 펀딩하더라... 아재들 마인드 ㅆㅅㅌㅊ;
페미니즘같은건 둘째치고 그냥 룰 자체의 매력이 궁금햇던것
이것은 사람에대한이야기가아니라 흑인에대한이야기이다. 이래놓고 흑인목사 trpg룰북을 내놓은거랑 비슷하게 보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