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지정해서 언급하지 않아도 근 며칠 턀갤 봤으면 다들 익히 알고 있을 그 치들이 항상 하던 소리지.
텀블벅같은 크라우드펀딩은 그걸 적나라하게 수치화하는 수단이라고 봐도 되고.
페미니즘은 돈이 안된다, 시장의 다수는 남성이다. 그 치들이 언제나 곁들여 하는 이야기.
그래서 결과가?
밤의 마녀들은 시작할때부터 말이 많지 않았냐?
거기에 더해 초여명의 입장은 단호하고 완고했으며 명확했다.
그쪽에선 어떤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말 많은 정보를 제공했고, 소비자에게 선택할수 있는 시간도 정말 충분했음.
때문에 마지막에 김자연 성우를 기용했다고 '배신'이라 말하기엔, 초여명의 태도는 명확하지 않았냐.
차라리 박사모가 ㄹ혜한테 배신당했다고 하지 그러냐.
정 마음에 안들면 언제나처럼 '소비로 말'하면 됨.
뭘 왈가왈부하며 코멘트를 하고 자기만의 논리를 구축하고 있냐. 안쓰럽고 추잡한 행동으로밖에 안보인다.
그게 실망이었으면 돈을 빼던가, 환불요청을 하던가.
그래. 아마 5천만원에서 몇백만원 빠지겠지.
상당한 수일수도 있고 말야.
그정도로 펀딩이 취소될지는 모르겠다만...
열심히 소비로만 말해라.
너희들이 자기 입을 열어 말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꼬우면 소비로 말하던가'라고 이야기했었던 것 처럼,
열심히 소비로만 말해라.
제발 좀.
제발 페미니스트들도 엄한데 몰려가서 싸우지 말고, 소비로 말해줬으면 한다
보면서 생각하는게 불만은 있지만 환불처리는 안함 이런애들은 진짜 이해못하겠어
솔직히 진짜 좆같으면 환불하든가, 여기서 온갖 잡소리로 포장하는거 보면 웃김ㅋㅋ 입으론 반일인데 아랫도리는 친일인 루리웹 종자 욕할 수준도 못됨
말로도말하면 왜안대? 컨슈머리포트 폐간하는 소리하네
김자연 소비자 항의 물밀듯이 몰려와서 매출 악영향 나니 자를때 니들이 하던 소리가 기업은 돈을 위해 일하는게 아니라메? 김자연 자를때 한남충 쉐리들이라고 까던건 대체 누구? 둘 중 하나만 합시다
내가 디시 글 4천개 쌌는데 네가 말한 이야기 한번이라도 했는지 확인해보고 오지 그러냐
그리고 제발 소비로 이야기하라는 사람에게 한 이야기에 네가 트리거눌려서 헛소리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환불로 내 돈 돌려 받기위해서 개인정보 제공이란게 필요하고 그게 좆갔다 이야기 한건데 그게 그렇게 꼴보기 싫냐? 너도 결국 그냥 내로남불.
텀블벅 페이지 보니 딱 메갈냄새 풍기더만 거기다가 돈 꼬라박고 빼액하는게 병신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단순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불가한데스웅" 하면 빼액대는거 이해라도 해 환불까지 가능하다고 못박아놨더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