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기존 턀피저라 해봤자 댄디 주류고 겁스 비주류인데,
이 구도가 초여명 창업시절부터 쭉 변하지 않았음.
RPG계의 의리니 뭐니 하면서 펀딩때마다 사주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고
그런 식의 의리 열풍은 언젠가는 거품이 꺼지게 되어있음.
초여명 입장에서는 거품 꺼지기 전에 자기한테 충성스러운 새 팬덤 만들어 새 판 짜는게 유리한거고
도서시장 주도하는 2030여성이 그 팬덤에 포함되면 더할나위 없지.
어차피 기존 턀피저라 해봤자 댄디 주류고 겁스 비주류인데,
이 구도가 초여명 창업시절부터 쭉 변하지 않았음.
RPG계의 의리니 뭐니 하면서 펀딩때마다 사주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고
그런 식의 의리 열풍은 언젠가는 거품이 꺼지게 되어있음.
초여명 입장에서는 거품 꺼지기 전에 자기한테 충성스러운 새 팬덤 만들어 새 판 짜는게 유리한거고
도서시장 주도하는 2030여성이 그 팬덤에 포함되면 더할나위 없지.
어차피 마스터가 없으니 2030 여성도 거품이 될 것...
그렇게까지 생각했으려나?? - dc App
그러면 이제 겁스도 더 안 나오는 거야?
메이저한 책은 나올만큼 나온 듯 해서... 나와도 늦게 나올 듯?
기존 팬이라고 해서 이런 이슈에 일일이 반응할거라고 생각하지마. 저번에 크툴루에서 빠진 돈 얼마 안됬잖아? 대부분의 알피지 팬들은 메갈이든 페미니즘이든 책만 괜찮으면 사는 사람들이라는거. 타인의 사상에 끼어들어서 저주 퍼붓고 불매할 부지런한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결론은 (사상따위 신경안쓰는 대부분의 기존팬 - 한줌의 안티메갈) + 새팬덤 이라는게 저번과 이번 펀딩을 통해서 나온 결과였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