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기존 턀피저라 해봤자 댄디 주류고 겁스 비주류인데,


이 구도가 초여명 창업시절부터 쭉 변하지 않았음.


RPG계의 의리니 뭐니 하면서 펀딩때마다 사주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고


그런 식의 의리 열풍은 언젠가는 거품이 꺼지게 되어있음.


초여명 입장에서는 거품 꺼지기 전에 자기한테 충성스러운 새 팬덤 만들어 새 판 짜는게 유리한거고


도서시장 주도하는 2030여성이 그 팬덤에 포함되면 더할나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