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계산하기 쉽게 1000명으로 잡자고.
그럼 아까 질문한대로 90% 가 메갈리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라고 봤을때
TRPG 판에는 내가 알지 못하는, 구매력을 갖춘 즉 RPG를 즐기고 실제로 플레이하며
팀을 갖추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PL&GM 이 900명 가량 있다고 봐도 좋은 거겠지.
사실 이 좁은 판에서 900명이면 엄청난 수인데...
메갈리아 지지자는 생각보다 많고 구매력도 강하다고 생각해도 좋은 부분인가?
또 아까 말대로 셋째, 알피지는 하지 않지만 메갈리아가 좋아서 후원을 한
사람의 수는 얼마로 추산해야할까? 내 기준에서는 자신의 신념을 위해서 룰북을 산다는건
좀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말이야.
3이 300은 넘는다고 본다
메갈을 제외하더라도, 원래 룰북을 산 사람 대비 실 PL/GM 수는 1/5 정도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
모르고 산사람이랑 초여명 쉴드치다가 산사람들중에 환불할사람들은 어캐추산해야하냐
1:5가 아니라 5분의 1임.
하지도 않을 룰북을 산 인간이 그리 많다고..?
기존에 하던 사람 / 밤마녀로 TR을시작할 사람 / 밤마녀를 샀지만 TR을 안 할 사람 으로 나눠야겠지... 비율이야 당연히 모르는 거고
아니 뭐 나도 로그호라 사놓고 던져놓긴 했지만..
밤마녀를 사서 TR을 건드려봤지만 금방 찍쌀사람도 있군
또 기준점이 복잡해지는게 기존에 하던 사람 중에서도 메갈을 지지하는 사람의 비율을 나눠야 하지. 밤마녀로 TR을 시작할 사람과 밤마녀를 사고 TR을 하지 않을 사람은 당연히 메갈리아 지지층이고.
당장 나만해도 크툴루 이전까지는 펀딩 대부분 후원했는데 하나도 안 해봤음
트위터나 카페 리플 봤을 땐 내가 알고 이미 티알하던 사람들 중에서도 초여명 빠는 사람들 많던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