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밤마녀 펀딩은 패미니즘 TRPG라고 시작부터 동네방네 떠들고 시작함
2. 밤마녀는 공중전 야간전 소련 여성 파일럿을 다룬 마이너한 룰
3. 아포칼립스 월드 엔진 또한 한국에서는 그다지 인기있는 룰이 아님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밤마녀 펀딩 후원자 수는 한국 TRPG 펀딩 역대 4위
5.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원 금액 5000만원. 페이트보다 높고 상대적으로 접근성 매우 높은 던전월드, 13시대 등 일개 서플리먼트 주제에 왠만한 메이저 룰과 맞먹는 수치
6. 이 수치를 단순히 '룰이 흥미로워서', '패미니즘 모르고 샀다가 나중에 알게 되어서' 로 치부할 수가 없음
7. 밤의 마녀들은 패미니즘 룰을 표방하였기에 크게 성공했으며, 이외에 성공 요소는 매우 적거나 없음.
근데 왜 자꾸 페미니즘이랑 메갈리아랑 같은걸로 취급하냐
그치. 소빠 백합빠 이런거 수요가 뭐 얼마나 된다고..
ㄹㅇ
초여명이 처음 김자연 관련해서 rt할때 페미니즘 지지라고 해서 어제까지 쉴드치던놈들 있었다만
아포칼립스월드 엔진...던전월드...한국...인기...?
이게 맞는것같다, 여러 정황을 종합해볼때 아무것도 모르고 삿다라는 사람의 비율이 압도적일 수는 없는 상황일 것 같아. RPG 판의 메갈리아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인정해야할 시간인것 같네.
당연히 김내추럴 성우 고용했는데 메갈리아랑 접점이 안생기겠냐
같은거니까요 병신아
이게 다 동인계 화력입니다
행복회로 돌리면서 메갈은 아니고 페미지지일꺼야하고 열심히 행복회로 돌리던사람들까지 메갈지지자로 하지말아라
여기서 페미니즘은 남녀평등을 추구하니 페미니즘 반대하면 차별주의자라고 주장하시는 분 있었는데 메갈이 남녀평등 추구하긴 함?
다 지들이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면서 말이 다 다르고 A를 까면 B가 나오고 B를 까면 A가 나오고 그래서 씨발 어느쪽이 니네인데 하면 한남충 새꺄 책읽고 공부하라고 하니 뭔 말을 할수가 없다
됐고 다음 메갈
던전월드 꽤 인기 있지 않았나? 던전월드는 AWE고. 난 몇번해보다가 힘들어서 때려쳤다만.
요즘엔 앞뒤 자르고 올리면 팩트라고 하는구나
1. 밤의마녀는 홍보가 아주 적극적으로 잘 이루어진 펀딩이고 2. 던월은 초여명 아주 초창기 펀딩이여서 홍보존나 안되고 개그지같았음. TRPG 쭉해온 사람들 중에서도 홍보가 안되서 던월 펀딩못했다고 하는 사람들 내주변에 10사람은 넘는다.
'팩트' 꼬라지 보소
거기다 구매력 타령하는 새끼가 펀딩자수만 강조하고 있네 구매력이 머리수만 존재하는게 아닐텐데?
니 동태보다 작은 눈깔엔 후원 금액 5000만원은 보이지 않나 보지? 참고로 13시대가 5천 8백만 가까이였음
던월이 홍보 존나 안되고 개그지 같았다니? 던월 땐 인벤 같은 게임 매체 통해서 소개 기사랑 인터뷰도 떴는데? 홍보 방향에 차이가 있었다면 몰라도 존나 개그지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
이거 맞다고 생각함
그래서 그냥 하던사람들이랑만 하고 여의치않으면 새로 구하기보단 그냥 접으려고
아직도 모르냐? 페미니즘은 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