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가 아니라 마비나 경직을 시켜.
중세 도시에는 하수도가 없었단 사실을 말하고싶었다
한국에서 (특히 판타지 장르에서) 말하는 중세는 13~19세기를 통괄하는 개념이니까 뭐..
석화로 마비랑 차이점을 두려면 파판시리즈처럼 석화상태에서 얻어맞으면 즉사하는 시스템을 두던가 하면 어떨까
원래 석화상태에서 얻어맞으면 사실상 즉사 아닌감
그리고 질문에 답을 하자면 석화를 푸는 아이템을 구하기 쉽게 하면 되지. 3.5판에서는 바실리스크 피로 석화를 풀 수 있는데 연금술사들이 원리를 규명해서 싸게 포션으로 만들었다던가
중세 말기면 파리에 하수도 시설이 나왔을 테고 아니면 로마마냥 고대도시 시절 하수도라고 해도 되고....
너무 쉽게풀면 또 안되는데...
약 그냥 뿌린다고 끝이 아니라 약을 쓰는데 절차가 있다던가 확률적으로 풀린다던가 등등으로 하면 되죠
흠...확률은 좀 그렇고 절차가 괜찮을거같네요
석화가 아니라 마비나 경직을 시켜.
중세 도시에는 하수도가 없었단 사실을 말하고싶었다
한국에서 (특히 판타지 장르에서) 말하는 중세는 13~19세기를 통괄하는 개념이니까 뭐..
석화로 마비랑 차이점을 두려면 파판시리즈처럼 석화상태에서 얻어맞으면 즉사하는 시스템을 두던가 하면 어떨까
원래 석화상태에서 얻어맞으면 사실상 즉사 아닌감
그리고 질문에 답을 하자면 석화를 푸는 아이템을 구하기 쉽게 하면 되지. 3.5판에서는 바실리스크 피로 석화를 풀 수 있는데 연금술사들이 원리를 규명해서 싸게 포션으로 만들었다던가
중세 말기면 파리에 하수도 시설이 나왔을 테고 아니면 로마마냥 고대도시 시절 하수도라고 해도 되고....
너무 쉽게풀면 또 안되는데...
약 그냥 뿌린다고 끝이 아니라 약을 쓰는데 절차가 있다던가 확률적으로 풀린다던가 등등으로 하면 되죠
흠...확률은 좀 그렇고 절차가 괜찮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