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니가 말했지
쟤들이 공격적으로 나오는데 내가 왜 귀찮게 설명을 해줘야 하냐고
이게 니가 요구하는 토론을 하는 태도임?
토론이 무슨 목소리 큰놈이 무조건 이기는건줄 아나본데
토론이란건 팩트로 상대방 의견을 반박하는거고
니가 가져온 자료에 대한 설명과 니 의견 표방은 당연한거야
아무런 말도없이 귀찮으니까 책 링크 하나 던져놓고
난 이렇게 링크까지 제시했는데 니들은 왜 읽으려는 노력도 안함? 이러고 있으면 남들이 니 그 불성실한 태도에 감명을 받아서 뭔지도 모를 책을 읽어주겠다 그렇지?
왜 자기도 제대로 된 토론자세를 갖추지 못했으면서 남은 네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해주길 원함?
아직도 본인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는 애새끼임?
쟤들이 공격적으로 나오는데 내가 왜 귀찮게 설명을 해줘야 하냐고
이게 니가 요구하는 토론을 하는 태도임?
토론이 무슨 목소리 큰놈이 무조건 이기는건줄 아나본데
토론이란건 팩트로 상대방 의견을 반박하는거고
니가 가져온 자료에 대한 설명과 니 의견 표방은 당연한거야
아무런 말도없이 귀찮으니까 책 링크 하나 던져놓고
난 이렇게 링크까지 제시했는데 니들은 왜 읽으려는 노력도 안함? 이러고 있으면 남들이 니 그 불성실한 태도에 감명을 받아서 뭔지도 모를 책을 읽어주겠다 그렇지?
왜 자기도 제대로 된 토론자세를 갖추지 못했으면서 남은 네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해주길 원함?
아직도 본인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는 애새끼임?
개추
정정요청합니다 말씀이 너무 위협적으로 느껴지니 조금 조정해주셨으면 합니다
실제 질풍도노의 시기일수도 있지. 왜 그러남
그런건없다
써주세요
대하소설 써주세요 ㅡㅡ
앞으로 5분 재겠읍니다.
실제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는 사람이면 별수없지ㅎ
하다하다 내가 직접 읽을테니 책 링크나 제목이라도 달라는데 그것도 안주더라
<페미니즘의 도전>, 2013, 정희진 지음, 출판사 교양인. 정가 14000원이긴 한데 아마 도서관에 있을 거다. 여기 책 정보 있으니 참고하고.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143947
땡큐
근데 책정보 안내랑 작가의 말만 보면 이거 메갈 주장이랑 다른거 같은데 맞게 준거 맞음?
메갈리아랑 관계있을 필요가 있나 싶은데. 난 메갈리아 지지자도 아니고. 오히려 메갈 쪽 주장을 진지하게 바라보려면 일반 페미니즘에 대해 보는 게 좋다.
매드 아저씨 님이 175.223 맞죠? 저 책을 읽으면 이전 글들에서 부터 말하던 논점 '아니 진짜 공부운운 하는 애들은 그럼 메갈에 반대하는 애들이 페미니즘 그 자체를 반대하는줄 알고 자꾸 '페미니즘 공부하세요' 이딴 소리 하는거임? 보통 그런 헛똑똑이들이 '무식' '멍청' 운운 하시던데 제가 보기에는 트이타에 서식하는 헛똑똑이 메갈 지지자들이 더 멍청해요', '메갈이 하는 행동의 어떤 부분이 페미니즘에 해당하고 그것에 반대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뭔지 제대로 설명하세요' 이 두가지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는거 맞습니까? 전 분명히 '일반적인 페미니즘'이 아니라 메갈식 부동액먹이기, 한남유충 거세 등등의 '반사회적 행동들에 대한 페미니즘 투쟁이론' 에 대한 자료를 원합니다만
그런가. 아까 저 유동은 메갈이랑 페미랑 같은 거라고 주장하길래 그쪽 사람인줄 알았지. 잘 읽겠슴
같은 사람 아닌거 같은데
? 나 유동 안쓰는데요.
메갈을 지지하는건 메갈이 행하는 '미러링'즉 일베식 반사회적 사건사고들과 언행등에 동의한다는 행위로 생각하는데 매드님도 이에 같은 관점입니까? 아니라면 딱히 논쟁할 필요는 없어보이지만 이제까지 계속 어그로 끈 이유는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아니라면 알겠습니다 딴사람한테 엉뚱한 소리했네요
전 미러링을 지지하지 않을뿐더러 옹호할 생각도 없습니다. 자기 사상의 증명과 합리화를 위해 반사회적인 행동을 자행하는 시점에서 이미 틀려먹은 게 아닌가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