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갤이야 다들 부들부들해도
여기야 사실 변방이고
만남의 광장인 티알클 디엔디 카페에
폭탄을 떨구신 분은 다름아닌 바로
출판사와 친분이 있다고 생각해오신
데미리치 !!!
초여명은 데미리치마저 조종할 수 있는 것인가???
티알클 스스로 알텐데...우리 데미리치쨔응이 그나마 어느쪽에 가까운지 -_-;;;
턀갤이야 다들 부들부들해도
여기야 사실 변방이고
만남의 광장인 티알클 디엔디 카페에
폭탄을 떨구신 분은 다름아닌 바로
출판사와 친분이 있다고 생각해오신
데미리치 !!!
초여명은 데미리치마저 조종할 수 있는 것인가???
티알클 스스로 알텐데...우리 데미리치쨔응이 그나마 어느쪽에 가까운지 -_-;;;
누군지모르겠다
근데 솔직히 음모론이란 말 자체는 너무 나간거지. 티알클 디스한 멘션은 맞았지만 상대는 비공개 계정이었고..
근데 예전에 모종의 사건도 있고 해서 음모론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어. 여기 애들은 많이들 모르는 그런 몇가지 일들 오프에서만 들을수있는
ㄴ그 모종의 사건 좀 들어 보자. 내가 들어 본 건 다 거짓말임.
모종의 사건이 뭔지는 전혀 감이 안오는데 저번 구두랑 사건마냥 티알클(저땐 카페가 목표였지만)을 음해하려는 세력이 실존한다? 정도밖엔 생각이 안나는데여..
예전에 어떤분이 카페에 올린 글중에 리그베다위키(?) 지난 항목으로 링크되는 글이 있었는데 거기에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링크 달까 하다가 걍 복붙만 넣을게요.
이런 유행의 중심에는 서울 뱀프 극단이 있었는데, 이 팀은 TR과 LARP를 중심으로 상당히 하드코어하게 파고들었고 신입 수질 관리도 빡세게 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이것저것 관련 자료 집어주고 읽어오라고 시키는 등...극단은 자체적으로 뱀파이어 룰북 한국어판을 출간하려고까지 했는데, 번역본을 완성시켜놓고 화이트 울프에 출간을 준비하려던 차에, 당시부터 지금까지 십수년간 알피지를 출판하던 모 출판사 사장님이 선수를 쳐 저작권 위반으로 신고, 번역 및 디자인 시안 전체를 폐기시킨 유명한 흑역사가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본래부터 권위적이며 비협조적이었기에 운영회와 사이가 안 좋았었지만 해당 사건으로 신고의 주역은 옛 RPG인에선 아예 배척받게 된 계기가 되었다.
출처-
https://namu.wiki/w/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rev=25
wod 나올때쯤 카페에서 조리돌림식으로 이 링크를 올리는 분이 한분 계셨죠.
모 출판사라는건 문맥상 초여명을 지칭하는건 확실해 보이네
"번역본을 완성시켜 놓고 출간을 준비하려던 차에 저작권 위반으로 신고"라는 게 말이 되는지 한번 곰곰이 생각을 해 보세요.
당시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멀쩡히 있는데 저런 거짓말이 돌아다니면 내가 화가 나요 안 나요. 그거 진행하시던 분은 자기가 계약을 했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퀵스타트 번역 허락 받은 거였음. 당시에 뱀파이어 내려고 정식으로 화이트울프랑 접촉한 건 우리였음. 저분들이 컨벤션에서 번역판 판매를 강행하기로 해서 우리는 출간을 포기했고.
"번역본을 완성시켜 놓고 출간을 준비하려던 차에 저작권 위반으로 신고"를 한다는 게 어떻게 가능할 걸로 생각됨?
이쪽판이 참 카더라썰이 많고 친목질이 성행하는 곳이라 그걸 사실로 믿는 사람도 많은듯..
이쯤되면 반대로 초여명을 음해하려는 세력이 더 그럴싸해보이는데
대체 뭐때문에 초여명을 고깝게 보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단순 취향차로 저런짓까진 안할거같은데
한번쯤 물어보고 싶었는데,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그때 저 내용이 담긴 글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덕분에 확실해 졌네요.
무슨 숨겨진 뒷얘기도 아님. 당시에 하이텔/나우누리 등 게시판에서 얘기가 굉장히 많이 오갔어요. 저분은 출판사 세워서 책 낼 의사가 없었음. 그냥 동인출판물처럼 룰북을 내려고 했던 거고. 나는 그러면 안 된다, 저작권 위반이고 장기적으로 안 좋다 하고 싸웠고, 어떤 사람들은 한국의 특징 때문에 룰북이 나올 가망이 없으니 이런 식으로라도 나와야 한다고 했고. 그래서 나는 저것 때문에 우리가 책을 내려다 포기했다고 말했고. 결국은 컨벤션 판매가 강행됐지.
데미리치-툼오브 호러의 주인....아세레락...
아세레락이랑 ㅍ이랑 한두해 아는 사이도 아니고 반면 김성일 과는 커넥션이 한개도 없는데 음모론 주장하면 이게 먹히겄냐...
내가 음모 하고 싶었으면 피씨방 가서 여기다 글 올렸지 미쳤다고 내 트윗 포함된 글이 올라가게 하겠냐. 설령 글을 쓰더라도 뭐하러 숨어. 당당하게 공론화하고 내가 업계 피해자라고 해도 하나 거리낌 없는 일인데. 내 돈 들여서 이의제기 했고. 변리사들이 착수금 백만원 성공보수 백만원 달라고 하더라. 도저히 그 돈은 못 내겠어서 내가 직접 했지만. 재작년에 알고 아무리 그래도 알피지 출판사가 책 내는데는 지장 없어야 할 것 같아서 주변에서 공론화하라는 것도 안 하고 하겠다는 거 말리고 그랬는데... 보자보자 하니까 나오는 말이 점입가경이네.
ㄴ 오해를 풀 수 잇는 시간이 그렇게 많았음에도....후새드 정말 상식이 있으면 이의제기때 '오해'를 풀려할텐데...
ㅋㅋㅋ 모종의 사건 ㅋㅋㅋㅋ 꼭 누구랑 싸울때마다 모종의 사건 운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알고보면 레알 다 사실이 아닌.. 내가 아는 진짜 사건사고들은 걍 묻히던데..
물론 사건사고들은 당연히 초여명관련은 아니고 티알판에서 있었던 ㅇㅇ. 어디다 말할 생각은 없지만.. 진짜 사건급이면 댓글로 운 띄우지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