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남녀라는거 떼고 그냥 그거 들어가는 자리에 '사람'이라는 단어를 대신 넣고 생각해보면 앵간한건 다 풀린다.


Q.신체능력이 필요한 일에 남녀구인 평등은 어찌해야됨?

A.남잔지 여잔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일할 '사람' 구하는게 중요한거니까 그 일을 하기위한 신체조건을 맞춰야지. 그게 남자고 여자인게 중요하냐?

이러면 결과적으로 여자가 불리한거긴 한데 엄연히 그 일을 한다는게 중요하지 남녀문제가 들어갈게 아니지.


Q.군가산점 문제 이거 어쩜?

A.남녀성대결로 놓고보지말고 걍 사람 100명중에 80명이 군대가고 나머지 군대 가는게 거부된 사람 20명의 경우가 있다고 보고 생각해.

물론 그렇게 해도 이건 의견이 갈리겠지만 적어도 성별차에 따른 왜곡된 논리는 거를 수 있지.


결론 : 

남녀프레임을 벗기고 걍 봐. 그리고 그렇게 하고 나서 가장 합리적인걸 고르면됨.

물론 이렇게 한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여러 의견중에 병신같은 논리는 거를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