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씨발 쓰다가 버튼잘못눌러서 다날리고 다시쓴다
다챗 음 한 10년은더됐나? 대가리에 피도안마른 병신꼬마시절...
친구가 3.0 무슨다크니스 어쩌고 캠페인북을 덜컥사오더니 이게 디앤디TRPG룰북이랍시고 들고와서 TRPG접하게됨
그당시엔 눈치못챘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어디서 덕지덕지붙여온 하우스룰로 엉망이된 게임이었던거같다 그래도 존나재밌었음 급식충특유의 창의력으로 오만 플레이를 다했었던..
그이후 나는 TRPG뽕을 쳐맞고 다챗이라는 사이트를 찾게되었고 거기로 들어가게됐음
꿈은 존나 컸지 나도 사람들하고 존나 진중한 이야기도해보고 머나먼 정글속 유적으로 거대한 대양을 넘어서 미지의 대륙으로 용이 불을 뿜어대는 존나 무서운 화산으로 떠나고
그런기대를 품고 다챗에 입문했고 나는 존나게 질척질척 눌러붙은 좆목판만 발견하게됨 다챗시절에 놀던영감탱이랑 급식따리들 여기에 있을거같다 왠지
당시 내가 관심을 가졌던룰은 디앤디클래식(이건 초판 베이직부터 상급룰북까지 친구한테선물받아서 하게됨),AD&D,세븐스씨,폴아웃PnP정도
다른게아니다 급식따리에게 몇만원짜리 책은 존나게 비싼책이었고 당시 문상사서 던파에 옷쳐사입히기 바빴던나에게 룰북은 사치요 금수저들만 가질수있는 물건이었다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살맘이없었던거겠지, 근데 돈도 돈이지만 더 큰문제는 영어가 안된다는거였다 지금도 여전히 안되지만 그땐 더했음 그냥 마더펔커! 겟더펔아웃히얼!
이런 욕지거리밖에못하는 병신찐따였으니 룰자체를 구한다해도 읽지도못했겠지 그래서 친구놈이 가져온 다크니스 어쩌고 캠페인북도 받아놓고 이게 룰북인지 캠페인북인지 구분도못했겠지...ㅋㅋㅋ
다챗내에서 생활은 뻔했다 누가 잡방만들고 아이피띄워두면 들어가서 다같이 좆목좆목하다가 한놈이 주사위굴리면 다같이 굴리고 아가리털고그러다 방터지면 또 딴놈이 파고..
맘맞으면 같이 좆비비면서 TRPG하고..근데 웃긴건 거기서 정말 제대로된 ORPG는 해본적이없음
왜그렇느냐? 기본적으로 다챗은 메인이 3.5룰이었음 근데 병신급식은 영어도못하고 3.5룰북도 없음 그럼 어떻게해야되느냐? 번역되있는 룰북을 구해야하는데 그런룰굴리는팀은 극소수기도하고 대체로 병신들이 많기도했음
다만 세븐스씨할땐 제대로된 머가리를 만나서 좀 즐겜했었다 돈 기우라고 하는사람이었는데 당시 세븐스씨 플레이어 북이랑 마스터링북을 번역해서 돌렸었음..오리지널뿐이었지만
지금도 플레이어북은 들고있음 생각나면 한번씩 읽어보긴했는데 설정이 참 좋았다 나는 까스띠예 지지자였음
플레이어북만있으면 하우스룰이다뭐다 설정만붙여서 지금도 플레이는 가능할듯
지금도 가장좋아하는 룰이고 가장흥미롭게 생각한다
무료급식으로 퍼다먹여주던 폴아웃PnP 당시엔 폴아웃2도 한번안해보고 깝치던거라 제대로못해본걸 아주후회한다 이젠 그거 어디서 볼방법도없는거같더라?
아무튼 각설하고 이야기로 돌아와서 3.5충들이 존나많은데 나는 3.5에 못끼니 마이너룰을 굴려야했고 거기는 대체로 제대로안굴러다가 펑하거나 입만털다끝나는게 보통이었다
뭔가 제대로 해볼수가없었는데 당시엔 뉴비는 가르쳐주고 이끌어야할 대상이라는 마인드도없었나봄 그냥 병신뉴비새끼..하면서 존나 귀찮아하던눈치
다챗은 사실상 3.5플레이어 전용 모임이라도 해도 과언이아닐정도로 점유율이컸음 당시엔 아마 다른데도 비슷하지않았을까?
아무튼 그러다보니 다챗에서 즐겁게 ORPG를 해본적은 고사하고 플레이횟수가 30회가 채안됨 20회는 넘길려나 모르겠다 ㅋㅋ
당시다챗에선 3.5파워빌더들이 아주 판을 쳤음 잡방이란걸 만들면 거기에 다 몰려가서 무슨스킬을 찍으면 뭘 하네 뭘 하네 소위말하는 그들만의리그 아니씨발 그러고싶으면 그냥 3.5충들끼리 방을파면되지 다같이모인데서 꼭 그지랄을했단말이지 존나 뚱뚱했던 아마 지금쯤 아줌매미됐을 슬로우인가...여자 하나끼우고 다쓰향인가 당시 부운영자랑 그외에도 많았는데 생각안난다 여럿모여서 씨발 꿀꿀부히부히 좆목질하면서 쓰지도않을 캐릭 빌딩질 존~~~나게 하시는게 참그게 아니꼽게보이더라
3.5를 내가 못해서 별로 관심이 없으니까 그런것도있지만 다같이 모이자고 파놓고 3.5안하는새끼들 싸그리 아닥하게만듬
결국 나는 다챗을 접었고 얼마뒤에 터졌더라 병신 꼴 좋다
그리고 폴아웃PnP룰북 번역도하고 다이스앤챗 프로그램만들었던 스톰트루퍼에겐 감사를- 근데 버그좀 잡지 1.4.2내놓고 그다음일안했냐?
벌써 10년이 지났네 그시절부터 시간존나빠르다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받는다 아는한도내에선 대답해줌
그리고 내가아는한에서 다챗내에있었던 사건은 nekad?라고했던 사람이 자기 다중이였음 하고 갑자기 버로우타는사건이있었는데 별일없이 넘어가서 나도 잘모름
이미 터진 사이트라 그냥 추억으로 미화한다.
네캎돌아다니면 돌아다니는거지 지가 뭔데 날잡으러올거? 나이쳐먹고하는게 네덕질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영감 나잇살어디로 먹은거냐
나도 다챗으로는 3.5 돌렸는데 그게 다들 그런거였군 ㅋㅋㅋㅋ
ㄴ 다챗에서 제일잘나가던애들이 황특수였던거같음 쩜오깡패쉐리덜....
누가 겁스 가져와서 다챗 깔라면서 하라길래 했던게 처음 플레이었는데
나도 10년 전 쯤에 처음 했으니 겹쳤을 수도 있겠네
3.5다음으로 잘나가던게 겁스임 겁스언급을 깜빡했네 3.5다음으로 잘놀고다니던애들이 겁스팀이었는데 팀명은 생각이안남 근데 보통 3.5하는애들은 겁스에도 다리걸침
근데 예나 지금이나 3.5는 빌덕의 룰이었네 ㅋㅋㅋㅋ
ㄴ아직도 3.5굴리는새끼가 존재하냐? 게다가 파워빌드 쳐해대는거냐? 자살좀했으면좋겠다 시발..
패스파인더라고 3.5 잡지내던 애들이 srd 기반으로 만든 변종이 있는데 극빌딩 게임임 ㅋㅋㅋ 다만 하는 사람들끼리 파워게임은 적절히 자제하더라
패스파인더 그시절에도있었던거같은데
저는 05년도에 다챗으로 자작룰을 30~40세션의 해적물을 자작룰로 돌리면서 첫 장편을 했습니다. 그때는 그냥 건너건너 구해서 아는 사람들끼리 한거라 3.5가 대세인 줄도 모르고 다른데서 얼마나 쓰는지도 잘 몰랐네요.
ㄴ잡방에 들어와서 이야기하는거들어 보면 3.5존나굴리네라고생각했을거임...
ㅋㅋㅋㅋㅋㅋ 아. 기억난다 다쳇 호아특수 시절. 넵. 3.5 충 주역중 하나입니다. 참 사건 사고가 많았죠.
ㄴ나 너 닉기억해 로가스트 기억나
야 씨발 3.5 좇목질 하던 새끼들은 따로 있었다
ㄴRPG도 모르는 중고딩들이 주축으로 (첫 판깐사람은 다른 의도였겠지만). 하루에 몇번이고 즉플을 돌리고. (한사람이 하루에 3번 마스터링하는것도 봤따.) 뭔짓을 하는지도 모를 짓을 하는거였는데. 정상적인 짓거리가 아니었음. 총체적으로. 문제는 그전엔 3.5라곤 거의 언급도 안되던 동네였는데. 호아특수 이후로 3.5판이 깔려서....... 노-답. 물론 그 주류였지만 나도
여자를 언급하면서 뚱뚱하다 뭐다 하냐 개색히야 인생 졸라 엿같이 지냈나보네 인생이 빤히 보인다 개색히야 언급되있으니 글 올려본다 졸라 오물같은 자식 욕을 덜 배워서 여기까지 밖에 못써서 미안하다 그리고 나 진작에 살뺐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