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몬스터가 나옴.
그래서.... 몬스터 데이터를 준비해야됨. 그 점이 불만임.
몬스터 데이터를 준비하면 몬스터는 다양하니까 숫자가 복잡해지고...
즉흥적으로 숫자를 꺼낼 수가 없으니까 미리 준비해놓거나 책을 뒤적거려야함
그 점이 불만임.
2. 주사위 여러개 씀.
6면체 2개만 쓰면 더 좋을 거 같음. 신성한 다면체 주사위는 디앤디에만 허락되는 것이다.
는 농담이고 이미 강한 성공과 약한 성공을 6면체 2개로 판정을 한 뒤에
데미지같은 걸 따로 다면체를 굴려서 판정한다는 게 안 어울리는 거 같음.
전사인 당신은 도끼를 크게 휘둘러 접근전에서 10+로 대성공! 좋아요!
빈 틈을 보이고 큰 타격을 가합니다!
2... 에다가 1...을 더해서 3의 피해를 가합니다... 정말...대단해...
뭐?! 지나치게 취향타는 얘기 아니냐고!? 그래서 개인적이라고 했잖아!!!
MotW는 무기데미지가 그대로 피해로 가던데 원래 아포월드에서도 이런식이던가?
아포월드는 장갑도 있고 무리 크기에 따라 받는 피해도 다른데, 기본적으로 묘사의 문제라 스탯을 그렇게 따지는지는 음..
AW에서는 무기에 따라 피해값이 고정되어있음.
던전월드가 awe를 제대로 옮겨왔으면 이런일이 없었을것
"전투"가 던전월드랑 아포칼립스 월드에서 하는 역할이나 목적이 좀 다르다고 생각함. 아포칼립스 월드는 전투는 곧잘 죽음을 동반하고 쌍방에 타격을 입히는 거라는 가정을 깔고 있지만, 던전 판타지의 전투는 좀더 모험가들의 승리에 초점을 맞추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