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좁은 탈판에 초여명말고 다른 대체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남의 출판사 영업방식이라고 남의일보듯 하기엔 사안도 민감하고 말임.
김사장님이 무슨 가치를 지지하던 자유지만, 탈피지를 함에 있어 페미니즘을 지지하느니 안하느니 사상검증이나 편가르기의 지랄판의 책임은 있다고 본다.
알피지룰북이 알피지가 아닌 다른 가치를 섞은 이상 그게 순수한 알피지룰북은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