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좁은 탈판에 초여명말고 다른 대체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남의 출판사 영업방식이라고 남의일보듯 하기엔 사안도 민감하고 말임. 김사장님이 무슨 가치를 지지하던 자유지만, 탈피지를 함에 있어 페미니즘을 지지하느니 안하느니 사상검증이나 편가르기의 지랄판의 책임은 있다고 본다. 알피지룰북이 알피지가 아닌 다른 가치를 섞은 이상 그게 순수한 알피지룰북은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댓글 20
RPG는 던전 크롤 말고 어떤 내용도 안 다루는 게임임? 온갖 테마를 다루는데 순수한 알피지 타령은 또 뭐야
이미 온갖 인간이 꼬인 판인데 여기서 페미니즘 사태가 터졌다고해서 딱히 더 판이 달라진 것 같진 않은데.
qws2(bhirava)2017-02-07 09:46
적어도 어떤 사상을 지지하느냐가 같이 알피지하는데 핀ᆞ요한 중요조건은 아니었던것 같아서.
익명(223.62)2017-02-07 09:47
그런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 나와선 안 된다는 것까진 아닌 것 같고, A라는 테마를 다루는데 홍보에서 A를 강조하지 않으면 이상한 거 아니냐...
익명(124.61)2017-02-07 09:49
사업가 마인드를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닌데, 안그래도 인간들끼리 긴밀하게 모여서 하는 이놀이에 심하다 싶을 정도로 기름을 콸콸 쏟아붙는 느낌이라서. 나는 김사장님 트위터가반대사상에 상당히 공격적이고, 도발적이라 보는데. 어때?
익명(223.62)2017-02-07 09:52
위에 적었는데 판이 너무 좁아서 남일보듯 신경끌수가 없는게 문제라면 문제고.
익명(223.62)2017-02-07 09:53
ㄴ그다지. 원래 김사장님이 자기 의견을 좀 단호하게 말하시는 경향은 있긴 하지만 그거야 특정 사안에 대해 생각이 확고하면 그럴 수 있는 거고... 반대의견 줄줄이 RT하며 '이 빻은 새퀴ㅋㅋ' 하시길 했냐 뭘 했냐.
고닉(121.133)2017-02-07 09:55
그 분 트위터는 공격적인 거 맞지. 그런데 아무리 그 내용이 도발적이라도 메갈리아나 일베가 문제되었던 그런 수준(폭언, 욕설, 혐오발언)이냐면 그건 아니잖아? 그게 RPG 판을 투기장으로 만들 정도는 아니고, 반대 사상을 갖고 있어도 대화가 가능한 선이라고 보는데.
익명(124.61)2017-02-07 09:56
ㄴ 그 부분은 보는 관점이 다른것 같네. 난 이번 김자연 성우님 사건도 상당히 도발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생각해서 말야. 진정 페미니스트 지지자들만을 위한 선물? 이란 느낌으로. 일단 알겠음.
익명(223.62)2017-02-07 09:57
그건 말 그대로 개인차인듯. 김자연 성우 고용해서 그걸 낭독시킨 게 어떤 사람들에겐 분명히 도발이겠지.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째서 도발이라고 생각하는가가 문제임. 김자연 성우는 앞으로도 영원히 페미니즘 떠올리게 하는 어떤 일도 맡아선 안 된다, 맡으면 그건 도발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닐 거 아냐.
익명(124.61)2017-02-07 10:03
ㄴ 그런부분이 싸움판의 원인이 된다는게 지금은 어쩔수없겠지. 그분 사건터진게 시간이 많이 흐른것도 아니고. 본인이 원하지않았지만 그쪽 아이콘이되기도 했고 말임.
익명(223.62)2017-02-07 10:07
애초에 투기장만드는 건 페미니즘이 불편한 불편러 밖에 없잖아. 하루 지나니까 쏙 빠져버리는 거 보면 답 나오지.
qws2(bhirava)2017-02-07 10:11
ㄴ 난 싸움판이 어느한쪽 잘못은 아니라고 보는데. 반대쪽으로 치면 셸먼님이라던가 심하다싶게 비꼬고 공격적인분들이 페미니즘불편러가 불편한 불편러쪽에도 많다는걸 느낌
익명(223.62)2017-02-07 10:13
그러니까 이런 문제임. 그럼 1년 후에 고용했으면 괜찮았는가? 2년 후는? 김자연 성우가 아니라면 같은 내용이라도 괜찮았는가? 그럼 문제가 되는 건 옳고 그름의 문제인가 타이밍의 문제인가 (초여명측) 태도의 문제인가?
익명(124.61)2017-02-07 10:15
불편한 걸 합리화하려고 문제라고 하는 거니 아무래도 상관없는 것 같음.
qws2(bhirava)2017-02-07 10:19
페미니즘(x) 메갈(o)
익명(223.33)2017-02-07 11:13
웃기는건 인터넷상에서 반페미니즘 정서가 만연하다고 빼액대는데 실제로는 반페미가 아니라 반메갈일뿐 그리고 자칭 페미니스트들에게 너는 메갈의 반사화적 언행이나 행동들을 지지하느거내고 물으면 절대 대답안함 딴데가서 그냥 반페미종자 한심한놈들 ㅉㅉ 이러고 다닐뿐이지
RPG는 던전 크롤 말고 어떤 내용도 안 다루는 게임임? 온갖 테마를 다루는데 순수한 알피지 타령은 또 뭐야
장르문제가 아닌거 알잖아. 트위터로 특정사상을 여론몰이하며 구매유도하고 깜짝선물까지 장르문제로 보는건 아닌것같은데.
순수는 얼어죽을 놈의 순수
이미 온갖 인간이 꼬인 판인데 여기서 페미니즘 사태가 터졌다고해서 딱히 더 판이 달라진 것 같진 않은데.
적어도 어떤 사상을 지지하느냐가 같이 알피지하는데 핀ᆞ요한 중요조건은 아니었던것 같아서.
그런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 나와선 안 된다는 것까진 아닌 것 같고, A라는 테마를 다루는데 홍보에서 A를 강조하지 않으면 이상한 거 아니냐...
사업가 마인드를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닌데, 안그래도 인간들끼리 긴밀하게 모여서 하는 이놀이에 심하다 싶을 정도로 기름을 콸콸 쏟아붙는 느낌이라서. 나는 김사장님 트위터가반대사상에 상당히 공격적이고, 도발적이라 보는데. 어때?
위에 적었는데 판이 너무 좁아서 남일보듯 신경끌수가 없는게 문제라면 문제고.
ㄴ그다지. 원래 김사장님이 자기 의견을 좀 단호하게 말하시는 경향은 있긴 하지만 그거야 특정 사안에 대해 생각이 확고하면 그럴 수 있는 거고... 반대의견 줄줄이 RT하며 '이 빻은 새퀴ㅋㅋ' 하시길 했냐 뭘 했냐.
그 분 트위터는 공격적인 거 맞지. 그런데 아무리 그 내용이 도발적이라도 메갈리아나 일베가 문제되었던 그런 수준(폭언, 욕설, 혐오발언)이냐면 그건 아니잖아? 그게 RPG 판을 투기장으로 만들 정도는 아니고, 반대 사상을 갖고 있어도 대화가 가능한 선이라고 보는데.
ㄴ 그 부분은 보는 관점이 다른것 같네. 난 이번 김자연 성우님 사건도 상당히 도발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생각해서 말야. 진정 페미니스트 지지자들만을 위한 선물? 이란 느낌으로. 일단 알겠음.
그건 말 그대로 개인차인듯. 김자연 성우 고용해서 그걸 낭독시킨 게 어떤 사람들에겐 분명히 도발이겠지.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째서 도발이라고 생각하는가가 문제임. 김자연 성우는 앞으로도 영원히 페미니즘 떠올리게 하는 어떤 일도 맡아선 안 된다, 맡으면 그건 도발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닐 거 아냐.
ㄴ 그런부분이 싸움판의 원인이 된다는게 지금은 어쩔수없겠지. 그분 사건터진게 시간이 많이 흐른것도 아니고. 본인이 원하지않았지만 그쪽 아이콘이되기도 했고 말임.
애초에 투기장만드는 건 페미니즘이 불편한 불편러 밖에 없잖아. 하루 지나니까 쏙 빠져버리는 거 보면 답 나오지.
ㄴ 난 싸움판이 어느한쪽 잘못은 아니라고 보는데. 반대쪽으로 치면 셸먼님이라던가 심하다싶게 비꼬고 공격적인분들이 페미니즘불편러가 불편한 불편러쪽에도 많다는걸 느낌
그러니까 이런 문제임. 그럼 1년 후에 고용했으면 괜찮았는가? 2년 후는? 김자연 성우가 아니라면 같은 내용이라도 괜찮았는가? 그럼 문제가 되는 건 옳고 그름의 문제인가 타이밍의 문제인가 (초여명측) 태도의 문제인가?
불편한 걸 합리화하려고 문제라고 하는 거니 아무래도 상관없는 것 같음.
페미니즘(x) 메갈(o)
웃기는건 인터넷상에서 반페미니즘 정서가 만연하다고 빼액대는데 실제로는 반페미가 아니라 반메갈일뿐 그리고 자칭 페미니스트들에게 너는 메갈의 반사화적 언행이나 행동들을 지지하느거내고 물으면 절대 대답안함 딴데가서 그냥 반페미종자 한심한놈들 ㅉㅉ 이러고 다닐뿐이지
대놓고 인지부조화 일으키는게 참 볼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