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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남자 창작자들이 많지만 주소비자가 여성이므로 여성취향으로 갈 수밖에 없고

여성취향이 되다보면 창작자들도 여성 위주로 판이 갈리겠지.

아직까지 남자취향 맞춰주는 데는 게임판정도?

그것도 얼마나 갈지 모르겠고.


남자들은 구매력 떨어지고

오덕공동체도 사실상 해체되어 파편화된 상태라

대안을 만들거나 의제를 설정할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고

하는 식으로 서서히 쇠퇴되어가는 느낌


뭐,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