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누굴 지지하든 별 상관없다로 나름 결론을 내렸는데 뭔가 불편했던 거 한가지가 정리가 안되어서 뭐지? 하고 고민하다가 방금 결론이 났는데.
크툴루 사건 터진 뒤에 추가 펀딩때도 그렇고 밤마 펀딩때도 그렇고 뭔가 책이랑 상관없는 것까지 마케팅 수단처럼 써먹는게 꽤나 불편하게 느껴진다. 마치 페미팔이처럼 느껴진달까.
그나저나 일반판도 하드양장되면 쓸데없이 무거워져서 불편할 거 같군. AW계 룰북이 하드 표지여야할 필요성이 있나? 가벼워서 좋아했던 나로선 아쉬운 일이다.
소프트커버일 필요도 없잖여
소프트 커버가 더 가볍고 작고 편하잖아 아닌가?
전자는 몰라도 후자는 페미팔이 맞잖아
메갈지원
페미팔이 맞지
밤마는 페미팔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