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알았음.
TRPG 갤 내용 좀 보니까 폭풍이 있었나보네.
뭐, 페미니즘이라하면, 그냥 넘어가고.
피아스코 작가가 쓴 아포칼립스월드 엔진은 좀...
그러고보니 피아스코 제작자였던가. 피아스코는 참 천재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밤의 마녀들에도 그런 개성이 묻어나있을라나... 근데 어차피 엔진이 엔진인만큼 뭔가 바뀌었을 거 같진 않은데...
그러고보니 피아스코 제작자였던가. 피아스코는 참 천재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밤의 마녀들에도 그런 개성이 묻어나있을라나... 근데 어차피 엔진이 엔진인만큼 뭔가 바뀌었을 거 같진 않은데...